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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웨이브(주), ‘KES 2025 이노베이션 어워즈’ 수상

생체신호 기반 AI 정신건강 평가 및 관리 솔루션 ‘마음결 베이직’으로 디지털헬스 부문 선정
2채널 뇌파•맥파 기반 AI 분석 기술로 정신건강 정밀 평가

 

디지털 멘탈헬스케어 기업 비웨이브(주)(대표 이승환)의 ‘마음결 베이직’이 제 14회 ‘한국전자전(KES) 2025 이노베이션 어워즈‘ 디지털헬스 부문에 선정됐다.

 

’KES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혁신적•창의적 기술•제품을 보유한 유망기업을 발굴•시상하는 대회로, 올해는 6개 분야 31개사, 35점을 선정•수상했다.

 

비웨이브는 생체신호 기반 AI 정신건강 평가 및 관리 솔루션 ’마음결 베이직‘으로 디지털 헬스 부문에 선정됐다. 마음결 베이직은 생체신호인 뇌파(EEG)와 맥파(PPG)를 약 5분 이내로 측정해 AI로 분석하여 두뇌건강과 마음건강의 점수와 유형(EBSI)을 확인하고, 정신건강의 위험유무를 알려주는 디지털 멘탈헬스케어 솔루션이다.

 

빠르고 간편하게 측정하고 객관적으로 두뇌건강 및 마음건강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측정 완료 후 곧바로 카카오톡 또는 이메일로 상세 리포트를 받아볼 수 있다. 맞춤형 치유옵션과 생활관리팁까지 제공해 정신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비웨이브 이승환 대표는 “이번 수상은 비웨이브의 기술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성과 사회적 가치를 모두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와 생체신호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과학적으로 자신의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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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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