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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창업 순대명가, 업종변경 0원 및 간판 100% 지원 혜택 제공

 

업종전환 전문 프랜차이즈 순대명가가 전국 가맹점 130개 점을 돌파, 이를 기념하게 위해 예비 점주 20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간판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브랜드는 (주)외식파트너의 국밥 창업 전문 브랜드로, 병천순대를 메인으로 2018년 1호점을 오픈했다.

 

병천 순대명가는 순대국밥, 뼈다귀해장국, 얼큰순대국, 갈비탕, 양평해장국 등의 메뉴를 선보였다.  또한 올해 삼색순대와 가성비있는 편육 정식메뉴를 통한 신메뉴를 출시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삼색순대도 국내 브랜드에서 최초로 3가지 맛을 순대 한 팩에 담았다.

 

병천순대명가 관계자는 “당사는 10월에 강남 테헤란로점을 시작으로 선릉점, 위례첨 등 25개 점 이상이 오픈예정이며 순대국밥 창업시장 국밥프랜차이즈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본 브랜드는 창업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월 한정 간판 비용을 창업비용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업종변경의 경우 기존 기물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소액으로 간판 천갈이만 하여 업종변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병천 순대명가 본사 외식파트너 정명진 대표는 “전국 지점 130개점을 돌파한 만큼 가맹점과 본사의 상생 경영을 추구하며 신메뉴 개발 및 브랜드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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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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