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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센트럴피부과 최민정 대표원장,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 수상

 

인천 영종센트럴피부과(대표원장 최민정)가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비수술 리프팅 부문 유일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해당 수상은에 대해 첨단 리프팅 장비와 의료진의 숙련된 시술력, 그리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는 철학으로 환자 만족도를 높여온 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라고 전했다.

 

병원 관계자는 “본원은 고주파 리프팅, 실 리프팅, 초음파 리프팅 등 첨단 리프팅 장비를 도입해 얼굴 처짐, 팔자주름, 목 주름 등 노화 징후를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또한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정밀 진단 시스템과 1:1 사후 관리, 정기 유지 프로그램을 통해 시술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강화했다. 특히, 누적 시술 건수, 환자 만족도, 무합병증 비율 등에서 업계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주간시사매거진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이어 2025년에도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과 ‘대한민국 100대 명의’에 연속 선정되며 업계 내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와 함께 개원 이후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해외 방문객에게도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최민정 대표원장은 “리프팅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시술이 아니라 얼굴의 구조와 표정, 그리고 삶의 자신감을 복원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수상은 환자들의 신뢰와 꾸준한 사랑 덕분이라 여기고 앞으로도 화려한 광고보다 실제 환자 만족으로 평가받는 병원으로 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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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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