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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라마르의원 최우식 원장,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원더트리플 강의 진행

 

지난 9월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개최된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울산라마르의원 최우식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최우식 원장은 종근당이 유통 중인 특허 실리프팅 제품 ‘실크로드 원더트리플(Silkroad Wonder Triple)’을 주제로 한 강의를 통해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리프팅 시술법을 공유하며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하나의 실로 완성하는 다방향 고정 리프팅: 최신 롱코그 테크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강의는 기존의 실리프팅 시술에서 한 단계 진화된 테크닉과 제품의 구조적 특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최 원장은 수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의 실만으로도 여러 줄의 실을 사용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원더트리플의 작용 기전과 실제 임상 사례를 상세히 설명했다.

 

강의는 제품의 구조적 특성에 집중되었다. 원더트리플은 PDO(Polydioxanone) 소재의 롱코그 실로, 다방향 고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멀티 코그 구조가 특징이다. 이는 고정력과 견인력 모두를 향상시켜 보다 안정적이고 정밀한 리프팅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실 전 구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시술 부위별로 유연한 접근이 가능하며, 환자의 얼굴 구조에 맞춰 다양한 방향성과 깊이로 실을 삽입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다.

 

최우식 원장은 이날 강의에서 “실리프팅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안면 피부조직을 안정적으로 재배치하는 과정이다. 실크로드 원더트리플은 이 목적에 부합하는 설계를 갖춘 제품으로, 하나의 실로도 충분한 고정 효과와 리프팅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제품 선택과 시술 테크닉 모두가 유기적으로 맞물려야 하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임상 교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강의가 끝난 후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이 이어졌으며, 실제 시술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에 대한 활발한 질문이 오가는 등 세션 분위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실리프팅 시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강연은 제품의 차별성과 시술 접근법을 동시에 전달한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한편 최우식 원장은 현재 대한임상미용의학회 수석학술이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학술 연구와 교육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 미용의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강연 및 세미나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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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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