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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골목시장, 감각적인 패션 잡화 전문점 ‘애플케이죽’ 우수점포로 선정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남부골목시장이 ‘2025년 첫걸음 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우수점포 선정 사업에서, 패션 감각과 친절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는 ‘애플케이’를 우수점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애플케이’은 의류, 모자, 가방, 패션잡화 등 다양한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패션 전문점으로, 시장 내 젊은 감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갖춘 점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계절별로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상품 구성과 고객 맞춤형 코디 제안으로 젊은 세대뿐 아니라 중장년층 고객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모든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정직한 판매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되어, 시장 내 신뢰도가 높다.

 

‘애플케이’의 점주는 “패션은 결국 사람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한다”며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어울리는 상품을 추천해드리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라고 말했다.

 

남부골목시장 관계자는 “애플케이죽은 전통시장 안에서도 젊은 감성과 현대적인 쇼핑 문화를 조화롭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점포”라며 “이런 점포들이 늘어날수록 남부골목시장이 세대와 세대를 잇는 열린 시장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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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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