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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야끼니꾸 이자카야브랜드 '오호리준', 업종변경 창업지원 이벤트 진행

 

후쿠오카 요리전문 이자카야 브랜드 ‘오호리준’이 최소 실비로 오픈 가능한 업종변경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대전과 부산, 경남지역은 이미 개발된 점포를 활용하여 최대폭 지원 및 본사의 동반 참여 창업도 가능하며 업종변경 시 최소 실비로 오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말을 맞아 최대 무이자 창업자금지원과 특별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대구에서 시작한 오호리준은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후쿠오카 요리를 선보이며 전국각지 주요 핫플레이스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로 치면 곱창전골인 후쿠오카 요리 ‘한우명란모츠나베’가 시그니쳐 메뉴로 꼽힌다

 

현재 오호리준은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명란 모츠나베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의 사케 그리고 몰트위스키 하이볼, 증류주인 화요, 에비스생맥주 등을 함께 페어링해서 제공한다.

 

오호리준 김현준 대표이사는 “자사는 현혹시키는 말, 무리한 약속으로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확장하지 않는다”며, “가맹점주님들이 최소 투자로 최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본사에서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회사를 직접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운영을 돕는데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가맹상담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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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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