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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야끼니꾸 이자카야브랜드 '오호리준', 업종변경 창업지원 이벤트 진행

 

후쿠오카 요리전문 이자카야 브랜드 ‘오호리준’이 최소 실비로 오픈 가능한 업종변경 창업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대전과 부산, 경남지역은 이미 개발된 점포를 활용하여 최대폭 지원 및 본사의 동반 참여 창업도 가능하며 업종변경 시 최소 실비로 오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말을 맞아 최대 무이자 창업자금지원과 특별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대구에서 시작한 오호리준은 한우를 활용한 다양한 후쿠오카 요리를 선보이며 전국각지 주요 핫플레이스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나라로 치면 곱창전골인 후쿠오카 요리 ‘한우명란모츠나베’가 시그니쳐 메뉴로 꼽힌다

 

현재 오호리준은 시그니처 메뉴인 한우명란 모츠나베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역의 사케 그리고 몰트위스키 하이볼, 증류주인 화요, 에비스생맥주 등을 함께 페어링해서 제공한다.

 

오호리준 김현준 대표이사는 “자사는 현혹시키는 말, 무리한 약속으로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확장하지 않는다”며, “가맹점주님들이 최소 투자로 최대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본사에서 모든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특히 마케팅회사를 직접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운영을 돕는데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한편, 가맹상담문의 및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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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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