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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랩의원, 2025 AMF 아시아모델페스티벌 협력의원 선정

 

페이지랩의원이 2025 AMF 아시아모델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의 공식 협력의원으로 선정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K-뷰티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AMF 본선에 진출한 국내외 모델들이 직접 페이지랩의원을 방문해 K-뷰티 시술 및 맞춤형 피부 케어를 체험한다.

 

이는 단순한 뷰티 체험을 넘어 K-뷰티의 기술력과 디테일한 진료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이 확인되었다.

 

페이지랩의원 조정래 대표원장은 “세계 각국에서 온 모델들에게 한국의 앞선 뷰티 메디컬 기술을 직접 소개하고 경험하게 해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 앞으로도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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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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