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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캐리어, ‘카무트® 브랜드 밀’ 브랜드캠페인 전개

브랜드 진정성 강화 및 소비자 신뢰 확보 나서
고대 곡물 카무트® 브랜드 밀 독점 수입 및 유통권 확보

 

곡물 유통 전문 기업 주식회사 콘텐츠캐리어(대표 박혜용)가 카무트® 브랜드 밀(KAMUT® brand wheat)의 진정성과 가치를 보호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과 웰빙 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카무트® 브랜드 밀’을 소비자가 일반 호라산 밀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인식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을 두고 있다.

 

콘텐츠캐리어 측은 “최근 카무트® 브랜드 밀이 인기를 얻으며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며, “콘텐츠캐리어는 이러한 시장 상황 속에서 정품 카무트® 브랜드 밀의 브랜드 신뢰성과 진정성을 알리기 위한 소비자 인식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콘텐츠캐리어는 카무트® 브랜드 밀의 상표권자인 KAMUT Enterprises Europe bv.(KEE) 및 유럽·아시아· 오세아니아 공급사인 Ostara nv.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2025년 2분기부터 한국 내 독점 수입 및 유통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캐리어는 ▲공식 인증을 받은 카무트® 브랜드 밀 원료곡의 국내 유통 ▲브랜드, 상표권 관리 및 무단 사용 방지 ▲온라인 공식 유통 채널 운영(11월 중순부터 운영 예정) ▲OEM·ODM 제품 개발 등 브랜드 가치 보호와 시장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카무트® 브랜드 밀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고대 곡물로 주목받고 있으며, 높은 영양성분과 소화 용이성으로 웰니스·프리미엄 식품 시장에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곡물이다.

 

콘텐츠캐리어는 이번 독점 공급을 계기로 국내 대형 유통업체 및 식품 브랜드와 협력해 즉석밥, 파스타, 베이커리, 음료 등 다양한 가공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전국 단위 카무트® 브랜드 밀 홍보 캠페인 및 KEE, Ostara nv와 함께 법률적으로 브랜드, 상표권 보호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콘텐츠캐리어 박혜용 대표는 “카무트® 브랜드 밀은 일반 호라산밀과는 명확히 구분되는 진정성, 순수성, 확실성을 보장한 고품질 프리미엄 곡물로, 글로벌 본사에서 품종·생산지·생산 과정·품질 기준 등을 인증 받은 제품에만 사용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확인해 진짜 카무트® 브랜드 밀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를 한층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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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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