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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대표 와인 ‘돈 멜초’, ‘스와니예 X 아라야’ 특급 콜라보레이션에 제공

 

칠레 아이코닉 와인 ‘돈 멜초(Don Melchor)’가 미쉐린 스타 국내 레스토랑 ‘스와니예(Soigne)’와 싱가포르 레스토랑 ‘아라야(Araya)’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에서 제공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지난 10월 31일(금)부터 11월 1일(토)까지 이틀간,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인 스와니예에서 진행됐다.

 

스와니예는 한국의 전통과 자연 그리고 식문화에 기반한 ‘현대 서울 음식’을 선보이는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이준 셰프의 지휘 아래 한국 요리의 풍부한 유산을 바탕으로 동서양의 조리법을 폭넓게 적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식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스와니예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아라야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미쉐린 스타 칠레식 레스토랑이다. 칠레 출신의 헤드 셰프 프란시스코 아라야(Francisco Araya)와 페이스트리 셰프 페르난다 구에레로(Fernanda Guerrero)가 이끄는 아라야는 남태평양의 유산을 바탕으로 일본 식재료와 기법을 결합한 음식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한국과 칠레 출신의 두 정상급 셰프의 만남을 축하하는 의미로 와인 스펙테이터 2024 No.1 와인인 ‘돈 멜초’가 준비됐다. 음식을 통해 한국과 칠레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이어가는 두 셰프의 요리에 칠레 아이코닉 와인이자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돈 멜초가 곁들여져 의미를 더한 것이다.

 

스와니예 김도완 헤드 소믈리에는 “칠레를 대표하는 셰프와 한국을 대표하는 셰프의 만남에 칠레 아이콘 와인 돈 멜초가 함께해 뜻깊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칠레의 음식과 와인이 더욱 사랑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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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2026년 장제 아카데미 및 장제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오는 15일부터 10일간 국내 장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장제 아카데미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또한 장제사 직업체험 및 예비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장제캠프도 운영한다. 국내 유일의 장제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한국마사회는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장제사를 꿈꾸는 이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 매년 국가자격 취득자를 배출해 오고 있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한국마사회 장제소에서 장제사 및 수의사로부터 국가자격 취득을 위한 체계적 교육을 제공받게 된다. 만 17세 이상의 우리 국민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교육과정은 장제학, 말해부생리, 말 관련 상식 및 법규와 같은 이론과정과 말 장제, 단조작업 등 실기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말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 증진을 위해 말과 경마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말동물병원과 경마시행 현장 등의 견학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장제사라는 이색 직업을 홍보하고 예비 장제전문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한국마사회 장제캠프’ 참가자도 모집한다. 장제이론, 마체구조 등 이론수업과 함께 편자수정 및 제작실습을 병행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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