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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수학, 초·중등 수학의 새 기준 제시...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진행

 

남가좌동 연주수학이 개념부터 외고·자사고 대비 심화까지 책임지는 월수금 주3회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의 수학 개념 정립을 책임지고 있으며, 지역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개념·응용 중심의 심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연주수학은 단순한 문제풀이를 넘어, 학생 스스로 개념을 이해하고 응용력을 키우는 ‘사고력 중심 수학’을 지향한다.

 

특히 외고나 자사고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체계적인 심화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25년 경력의 원장 직강 시스템으로 학생·학부모 모두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연주수학은 월·수·금 주 3회, 하루 3시간씩 진행되는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단기간 내 학생의 약점을 파악하고, 주제별 개념을 심화 학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방학 기간에는 ‘2배 학습(오후·저녁반)’, ‘3배 학습(오전·오후·저녁반)’ 등 집중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히 보완할 수 있다.

 

연주수학 강연주 원장은 “본원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25년 현장 경험을 가진 원장의 직접 강의다. 오랜 기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학 개념을 설명해온 숙련된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한 암기식 접근이 아닌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교육법을 전달한다. 수학은 공식이 아니라 사고의 언어다.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면 어떤 문제도 스스로 풀 수 있다.”고 전했다.

 

원장의 이러한 철학은 ‘톡톡 튀는 수학 문제 풀이’라는 색깔로 이어지고 있다.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초등 과정에서는 기초 연산과 개념의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수학 자신감’을 키우고, 중등 과정에서는 문제해결력과 응용력을 강화하여 상위권 유지 및 고등 선행 준비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강연주 원장은 “수업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단순히 점수를 올리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수학을 좋아하게 된다고 입을 모은다. 학생들은 중학교 내신 향상은 물론, 외고·자사고 진학에도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학은 ‘이해’와 ‘성장’의 과목이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속도로 사고력과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진심으로 가르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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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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