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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헤드 안티에이지랩, 과학적 R&D 역량 인정받아 중기부 우수기업 선정

보우헤드 안티에이지랩(대표 김종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 신사업창업사관학교(서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과학적 연구 기반의 기술력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보우헤드 안티에이지랩은 국민건강통계 등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현대인의 생활 패턴을 분석하고, 부족한 영양소는 보충하되 과잉 성분은 줄이는 ‘균형 중심’ 영양 설계를 적용했다. 이 설계 철학은 하루 한 끼 대체 또는 간식으로도 영양 균형을 완성할 수 있도록 브랜드 전반에 반영되어 있다.

 

특히 보우헤드 안티에이지랩은 ‘질병 이전의 균형 회복’을 목표로 한 웰니스 음료 브랜드 ‘밸런슬로우’를 내세운다.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에서 학·석·박사 과정을 이수한 줄기세포 및 면역학 연구자 출신인 김종원 대표는 신약개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는 치유 산업의 상업적 구조 속에서 효능 중심의 본질적 가치를 재정립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김종원 대표는 “이번 서울 우수기업 선정을 계기로 과학적 근거에 따뜻한 철학을 담은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축적된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R&D 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우헤드 안티에이지랩은 현재 국내 대표 식음료 제조사인 서울에프엔비에와 협력하여 향후 브랜드를 대표할 제품 ‘밸런슬로우 비타그레인’을 2026년 초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항산화 기능성 포뮬러를 포함하고 레몬밤과 멀베리 등 자연유래 성분을 더한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현재는 기능성과 안전성을 모두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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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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