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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산업, 수험생 자녀 둔 임직원에 ‘수능 응원 선물세트’로 응원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 늘릴 계획

 

아주산업(대표이사 문승만)은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선물세트는 오랜 시간 수험생활에 최선을 다해온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 그 곁에서 함께 응원해온 임직원 가족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트에는 격려 편지와 함께 스타벅스 텀블러, 찹쌀떡 등 시험 당일 기운을 돋워주는 아이템들이 담겼다.

 

아주산업은 2012년부터 매년 임직원 자녀 수험생을 대상으로 응원 행사를 진행하며 가족이 함께하는 기업문화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6년부터는 협력사 레미콘 운반사업자 자녀까지 응원 대상을 확대해 상생경영의 의미를 더했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협력사 간의 든든한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문승만 아주산업 대표이사는 격려 편지를 통해 “그동안 여러분이 이 날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을 응원하고 최선을 다한 만큼 원하시는 결실을 거두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회사 관계자는 “대학입시를 준비해온 수험생들의 노력과 그 여정을 함께한 가족의 정성에 마음을 보태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응원은 아주산업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사 레미콘 운반사업자의 자녀들에게까지 확대 지급되어 더욱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 앞으로도 임직원과 그 가족의 행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따뜻한 기업문화를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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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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