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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라, 한강 카페 ‘뉴케이스(NEW CASE)’와 독서 공간 리스닝 라이브러리 열어

 

독서 플랫폼 윌라가 복합 문화예술 공간 ‘뉴케이스(NEW CASE)’와 협업해 오디오북과 전자책과 함께 전시·예술이 어우러진 독서 공간 ‘리스닝 라이브러리(Listening Library)’를 연다.

 

이번 협업으로 마련된 공간에서, 방문객은 언제든지 예술적 감성과 독서의 여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뉴케이스’는 망원 한강버스 선착장 3층에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카페와 전시가 함께 운영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자유롭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소다. 특히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와 감각적인 붉은 벽면 인테리어로, 독특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금번 리스닝 라이브러리에서는 윌라의 전자책·오디오북을 체험할 수 있는 청취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예술 전시와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방문객은 카페 공간에서 커피와 함께 오디오북을 듣거나 전자책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영돼 언제든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다.

 

윌라를 서비스하는 인플루엔셜 문태진 대표는 “뉴케이스와의 협업은 전시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독서의 영역을 문화예술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라며 “특히 한강 선착장에 위치한 특별한 장소성과, 책을 듣는 여유를 제안하는 ‘리스닝 라이브러리’의 감성이 어우러져 더욱 다채로운 형태로 체험 공간이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라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롯데호텔 제주 등 호텔·백화점·복합 문화공간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며 오디오북과 전자책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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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데이’에 쏠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확인
한돈자조금, 서울·청주 행사 성황 마무리 준비물량 18톤 소진하며 한돈 농가 판로 확대·전통시장 활력 더해 한돈인증점, 한돈몰, 대형마트, 농협 등에서 할인행사 열기 이어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서울과 청주에서 진행한 현장 할인 행사를 성황리에 모두 마무리했다. 서울 8톤, 청주 10톤 등 총 18톤 이상 규모의 준비한 한돈이 이틀간 시민들의 장바구니에 가득 담기며 열기를 더했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동아광장에서 열린 현장 특판 행사에는 개장 전부터 대기 인원이 형성됐고, 판매가 시작된 이후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 한돈 삼겹살·목살로 구성된 1+1 한돈꾸러미(2kg)는 행사 당일 모두 판매되며 우리 한돈을 향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어 3월 2일부터 3일까지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일대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도 소비 열기는 이어졌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행사 부스 주변에는 종일 구매 행렬이 길게 형성됐고, 삼겹살데이 당일에는 시장 일대가 한층 더 붐비며 준비한 10톤 이상의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전통시장 상권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상인과 소비자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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