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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탄컴퍼니, 실전형 교육으로 에듀테크 시장 선도

 

2022년 설립된 (주)타이탄컴퍼니(대표 오윤록)가 설립 2년 만에 매출 100배 성장을 기록하며 에듀테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타이탄컴퍼니는 ‘우리는 두 번째 기회를 제공합니다(We provide the second chance)’라는 사명 아래, 부업 수익화 교육 플랫폼 ‘타이탄 클래스(TITAN CLASS)’를 운영하며 인생 재도약을 원하는 이들에게 실전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오윤록 대표는 “회사의 매출은 약 100배 증가했다. 2025년 상반기 매출은 이미 175억 원을 돌파했으며, 홈페이지 회원 수는 22만 6천 명, 누적 유료 수강생은 약 4만 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이탄컴퍼니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기업이 아니라 삶의 궤도를 바꿀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설계하는 곳이다. 우리가 만드는 한 강의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그 변화가 사회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이 우리의 목표다”고 전했다.

 

 

한편, 타이탄컴퍼니는 2028년까지 기업가치 10억 달러 달성, 해외 지사 설립, 국내•외 500개 이상의 강의 콘텐츠 개설, 누적 유료 수강생 100만 명 돌파 등을 목표로 ‘성장을 나누는 NO.1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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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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