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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현•형원, 셀리맥스 얼굴 됐다… 글로벌 K뷰티 브랜드와 시너지 기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celimax)는 국내 첫 브랜드 모델로 몬스타엑스의 기현과 형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셀리맥스는 고객과의 꾸준한 소통을 기반으로 실제 피부 변화에 도움이 되는 효능 중심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해 온 브랜드로, 노니앰플•시카 지우개패드•브라이트닝 모공잡티패드 등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는 지난 9월 기준 아마존 레티날 검색 부문 1위, 페이셜 세럼 4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틱톡에서 #celimax 해시태그 누적 조회 수가 10억 회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으며 글로벌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셀리맥스는 모델 발탁을 기념해 오는 11월 20일부터 기현•형원 포토카드 3종 증정 기획전을 공식몰에 진행할 예정이며, 두 사람의 순수하고 편안한 매력을 담은 신규 이미지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기현과 형원 두 멤버는 국내에서 ‘노니 라인’과 ‘브라이트닝 라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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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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