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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라이프 ‘효담’, 7년 연속 ‘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수상 영예

 

상조서비스 브랜드 ‘효담’이 ‘2025 한국소비자평가 1위’ 고객만족브랜드(상조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효담은 ㈜에이플러스라이프가 운영하는 대표 상조서비스 브랜드로, 모기업인 에이플러스라이프는 2009년 설립 이후 정직·투명 경영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Total Life Care 전문 기업이다.

 

이번 수상은 효담의 업계 최상위 재무 안정성이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에이플러스라이프는 자본금 255억 원, 지급여력비율(RBC) 202%를 기록하며 업계 평균 대비 월등히 높은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도입한 ‘5대 품질보증제’를 기반으로 노잣돈·수고비 등의 부당 요구 근절, 서비스 품질 보증, 환불 보장 등을 명문화해 투명한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효담은 이미 450여 개 기업·단체 장례서비스, 국무총리 사회장 포함 100여 차례 VIP 장례 등 까다로운 의전 현장을 다수 수행해 전문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건강한 백세시대’를 위한 신개념 상조상품 ‘건강까지 담은’ 헬스케어 결합 상조, 1천만 기독교인을 위한 성경적 장례서비스 ‘파라다이스’ 등 기존 상조서비스와 차별화된 상품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효담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의 신뢰와 선택이 만들어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무 안정성, 서비스 투명성, 상품 혁신 등 모든 분야에서 ‘가장 사랑받는 1등 상조서비스’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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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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