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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갤러리빈, ‘허영만의 백반기행’ 출연 “두부요리 전문점의 새로운 기준될 것”

 

두부요리 전문점 ‘푸드갤러리빈’이 최근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소개되며 비건 푸드와 두부 오마카세를 선보이는 건강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는 콩과 두부를 활용한 요리를 중심으로 한 이색적인 메뉴 구성과 식문화가 조명됐다.

 

푸드갤러리빈은 두부를 주재료로 한 요리를 전문으로 선보이며, 담백한 맛과 영양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메뉴 구성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일반 두부 요리는 물론, 코스 형태로 제공되는 ‘두부 오마카세’ 메뉴를 운영해 두부의 다양한 식감과 풍미를 한 끼 식사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건 메뉴 비중이 높아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는 고객층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동물성 재료를 최소화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메뉴 구성이 특징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비건 한식을 찾는 해외 관광객과 외국인 거주자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푸드갤러리빈 관계자는 “두부와 콩이라는 익숙한 재료를 활용해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방송 출연을 계기로 두부 요리의 가능성과 비건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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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 산림치유 프로그램 구성 방안 논의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8일, 자살예방을 위한 산림치유 적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6회 자살예방 산림치유 콜로키움’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자살 고위험군의 심리적 특성과 안전 요구를 고려해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구성 및 설계 방향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대상자별 산림치유의 적용 방식을 세분화하고, 이에 맞춰 활동 내용과 강도, 진행 방식, 보호·모니터링 체계를 달리하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함께 2024년부터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심리 회복 산림치유 프로그램’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조인선 부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심리적 안정과 정서 회복을 도와 자살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자살 위험군별 특성을 고려해 산림치유 적용 수준을 세분화한 맞춤형 프로그램 설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립산림과학원은 향후 ▲보건·의료 빅데이터 연계를 통한 산림치유 효과 검증 ▲산림치유시설 공간 전환 ▲보건·의료·사회 서비스와 연계한 전달체계 확대 연구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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