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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플래너, 보험 설계사 맞춤 서비스와 디지털 관리로 업계 혁신 선도

실시간 보험 계약과 수당 관리, 보장분석 기능 강화
2025 서울건축박람회 및 AIoT 국제전시회 참가로 디지털 보험 설계 플랫폼 입지 공고화

 

셀프플래너가 단순한 보험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와 체계적인 관리 도구를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보험 설계사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셀프플래너는 보험 설계사 자격증 취득 지원부터 고객 상담, 보험 설계, 계약 및 수당 관리 등 보험 설계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플랫폼이다.

 

셀프플래너 앱의 ‘내 보험’ 메뉴를 통해 사용자는 가입한 보험 내역을 쉽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암, 뇌•심장 질환, 실손 의료비, 치아, 운전자, 화재, 간병 보험 등 주요 보험 상품별 가입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놓친 수당이나 누락된 보장을 스스로 검토하며 합리적인 보험 관리를 할 수 있게 했다. 이 기능은 보험 상태를 명확히 이해하고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은 줄이며 필요한 보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보장분석 리포트’ 기능은 보험 설계사들이 고객의 보험 포트폴리오를 체계적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양한 보험 상품별 보장 항목을 상세하게 분석하여 부족하거나 중복된 보장을 쉽게 파악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맞춤형 상담과 보장 리모델링에 큰 도움을 제공한다. 해당 리포트는 전문 상담 자료로 활용되어 고객 신뢰와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셀프플래너는 2025년 11월 SETEC에서 열린 ‘2025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해 플랫폼의 기능과 가치를 소개했다. 이 박람회는 건축, 인테리어, 스마트홈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와 소비자가 참여하는 서울 최대 규모 행사로, 셀프플래너는 디지털 보험 설계 플랫폼으로서 신뢰를 쌓고 신규 가입자 확보에 이바지했다.

 

또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25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혁신적인 보험 리크루팅 서비스를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보험설계사 시험 신청, 회원가입 체험, 실시간 보장분석 리포트 제공 등 핵심 기능 체험 이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앱을 통해 설계사 일정 등록과 1:1 멘토링 신청까지 편리하게 진행하는 모습을 경험했다. 이를 통해 보험 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전문 인력 네트워킹, 가입자 유치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메가인포 박용현 대표는 “셀프플래너는 실시간 계약 관리, 수당 정산, 보장분석 리포트 등 핵심 기능을 바탕으로 설계사 상담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조직 단위 리크루팅 기능이 기존 GA와 지점장급 설계사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람회 참가를 통해 현장 소통과 디지털 혁신을 동시에 강화하며, 리크루팅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확인했다. 앞으로도 산업 간 협력 확대와 사용자 중심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보험 설계사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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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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