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금)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13.0℃
  • 박무서울 5.8℃
  • 박무대전 4.6℃
  • 맑음대구 12.8℃
  • 맑음울산 15.1℃
  • 맑음광주 11.3℃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0.0℃
  • 맑음제주 17.2℃
  • 구름많음강화 1.8℃
  • 맑음보은 8.0℃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14.8℃
  • 맑음경주시 12.8℃
  • 맑음거제 12.5℃
기상청 제공

제이지루나, 법인 전문투자자 자격증 취득

 

㈜제이지루나(대표 장영훈)가 법인 전문투자자 자격을 획득하며 폭 넓은 사업영역 확장에 나섰다.

 

법인 전문투자자 자격증은 주식, 단기채권 등 금융자산 100억원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발급할 수 있는 자격증으로, 해당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증권투자 시 여러 분야에서 접근성이 더 높아진다.

 

​제이지루나는 종합 마케팅 기업으로 시작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중으로, 앞으로 여러 가지 사업 확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12월 18일 자로 확인증을 취득하게 됐다고 전한다.

 

특히 지난 6월달에는 설립 2년차에 벤처기업 자격증도 취득했으며, 이번 취득한 법인 전문투자자 자격증은 설립 3년차에 취득하게 된 만큼 꾸준한 사세확장의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지루나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종 분야에서 사업 확장을 위해, 정부부처에서 인정하는 다양한 자격증 및 각종 인증서를 취득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송옥주 의원, ‘농협중앙회 성평등법’ 대표 발의
34개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 상임 임원 중 여성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을 드높일 수 있는 법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의원(경기 화성시갑)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농협중앙회, 그리고 중앙회 자회사들의 성불평등 해소를 위해 ‘농협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 일명‘농협중앙회 성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여성 조합원이 30% 이상인 지역농협은 여성 이사 1인 이상을 선출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농협중앙회와 그 자회사에는 이런 기준이 적용되지 않아 가부장적 불평등 조직문화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개정안은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의 여성 직원 비율이 30%를 넘고, 상임임원이 2명 이상일 경우, 여성 상임 임원 선출을 의무화했다. 개정안에서 명시한 여성 상임임원 선출 조건을 충족하는 농협중앙회 및 그 자회사는 현재 34개사 중 5개사로 나타났다.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여성 상임 임원 수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얘기다. 이럴 경우 여성 상임임원 비율은 국내 대기업 평균 수준보다 조금 높은 8%에 달한다. 14일 현재 여성 직원 비율이 3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