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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드림, 알부민 제품군 강화…액상·정제·바이알 라인업 확대

 

네이처드림이 난백 알부민을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단백질 제품군을 강화했다. 액상형, 정제형, 바이알형 등 다양한 섭취 형태로 구성된 이번 알부민 라인업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섭취 목적에 맞춘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네이처드림은 액상형 스틱 제품 ‘리얼 알부민 골드’, 정제형 고함량 제품 ‘알부민 맥스’, 그리고 액상 바이알 타입의 ‘황제 알부민’을 선보이며 섭취 형태와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알부민 제품군을 구축했다.

 

‘리얼 알부민 골드’는 난백 알부민 복합물을 주원료로 한 액상형 단백질 제품으로, 1포당 난백 알부민 복합물 97%를 함유해 단백질 보충에 집중한 설계가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B군과 비타민C, 아연 등 비타민·미네랄 6종을 함께 배합해 일상 속 활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액상형 제형과 스틱형 파우치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

 

‘알부민 맥스’는 고함량 프리미엄 단백질 섭취를 원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정제형 제품이다. 알부민 맥스 복합물 100%를 사용했으며, 1병 기준 총 60,000mg의 알부민 복합물을 담아 꾸준한 단백질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난백 단백질 함량은 60%로, 하루 단위 섭취량 관리가 용이한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비타민과 미네랄 14종,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아미노산 성분을 더해 영양 균형을 고려했다.

 

함께 선보인 ‘황제 알부민’은 고함량 알부민 복합물을 담은 액상 바이알 타입 제품으로, 1병당 알부민 복합물 95%를 함유했다. 흡수가 빠른 액상형 제형에 갈색 바이알 용기를 적용해 보관 안정성을 높였으며, 아미노산 2종과 비타민·미네랄 성분을 함께 배합했다. 또한 프리미엄 콘셉트의 구성으로 집중적인 활력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했다.

 

 
네이처드림의 알부민 제품군은 모두 난백 알부민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섭취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스틱형, 정제형, 바이알형 등 다양한 형태로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쁜 직장인과 중·장년층, 운동 후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을 받은 제조 시설에서 생산돼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네이처드림 관계자는 “알부민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한 고품질 단백질 원료로, 일상 속 활력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섭취 편의성과 원료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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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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