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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쳐스탑, '네이쳐스탑 AI 맞춤 검색 서비스' 전격 론칭

 

호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기업 네이쳐스바이오테크놀러지(NATURES BIO TECHNOLOGY)의 대표 브랜드 네이쳐스탑(NATURES TOP)이 고객의 세분화된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 검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네이쳐스탑 AI 검색 서비스는 소비자가 자신의 연령, 성별, 평소 건강 고민이나 생활 습관 등의 키워드를 입력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이를 분석해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영양 성분과 맞춤형 제품을 큐레이션 해주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피로 해소와 혈관 건강을 동시에 케어하고 싶다는 고민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이를 분석해 폴리코사놀과 간 해독 성분이 최상급 포뮬러로 배합된 자사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MVL II 제품을 맞춤형으로 즉각 추천해 주는 방식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건강한 삶, 100세를 추구하는 네이쳐스바이오테크놀러지(NATURES BIO TECHNOLOGY)는 이번 AI 서비스 도입을 기점으로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초개인화된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하며 헬스케어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발맞춰 누구나 쉽게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의 맞춤형 검색 서비스를 전격 도입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네이쳐스탑만의 엄격한 품질력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여 전 세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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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에서 수출까지”… K-푸드 창업사관학교 첫발
농림축산식품부가 청년 식품 창업가 육성을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키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농식품부는 16일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품 분야 청년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된 프로그램으로, 창업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1기 교육생 모집에는 총 386개 팀이 지원해 약 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창의성·성장 가능성·글로벌 진출 가능성 등을 평가해 최종 50개 팀이 선발됐다. 이는 식품 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앞으로 1년간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특히 시제품 제작과 실제 판매 경험까지 포함해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부는 창업사관학교 외에도 지역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추가로 50개 팀을 육성해 매년 총 100개의 청년 식품기업을 배출한다는 계획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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