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가리아 마터니티 케어 브랜드 마더니아(Maternea)가 임산부 복부 피부 관리를 위한 바디케어 제품 ‘벨리 마사지 크림’을 새롭게 선보이며 마터니티 케어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번에 출시된 ‘벨리 마사지 크림’은 임신 기간 동안 빠르게 늘어나는 복부 피부의 보습과 탄력 관리를 돕기 위해 개발된 바디케어 제품이다. 크림 타입의 부드러운 텍스처가 피부에 편안하게 흡수되며, 복부를 중심으로 허벅지 등 탄력 관리가 필요한 부위에 마사지하듯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임신 중 변화하는 피부 환경을 고려해 편안한 사용감을 강조했으며, 일상적인 바디 보습과 마사지 케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마터니티 바디케어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더니아는 임신과 출산 전후 여성의 피부 변화를 고려해 제품을 개발해 온 마터니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약 60년 이상 축적된 연구와 생산 노하우를 기반으로 전 세계 40여 개국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피부과 테스트를 거친 저자극 포뮬라를 적용해 임산부와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여성청결제를 통해 브랜드가 먼저 알려졌다. Y존 환경에 맞춘 약산성 포뮬라와 순한 사용감을 강조한 제품으로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는 여성청결제로 소개되고 있다.
마더니아 관계자는 “임신 기간 동안 피부는 빠르게 늘어나고 변화하기 때문에 보습과 탄력 관리가 동시에 중요하다. 마더니아는 여성청결제를 시작으로 임산부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마터니티 케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임산부와 민감한 피부를 위한 프리미엄 마터니티 브랜드로서 바디크림, 마사지 오일 등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임신•출산 전후 피부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