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 의자 전문 브랜드 ‘사이즈오브(SIZEOF)’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사이즈오브 강남점’을 새롭게 론칭한다.
기존 광진점의 전문적인 맞춤 피팅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하되, 접근성을 극대화해 강남·서초·송파 지역 고객들이 한층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준비된 사이즈오브 강남점의 핵심은 단순한 제품 시착을 넘어선 ‘데이터 기반의 맞춤 솔루션’이다.
예약 후 방문 시, 전문 매니저와 물리치료사가 전문 장비인 ‘모티피지오’를 활용해 고객의 체형 불균형과 평소 자세를 정밀하게 진단한다. 분석 결과에 맞춰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맞춤 의자를 제작 및 피팅해 고객의 몸에 완벽히 세팅된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한다.
단순히 ‘앉는 행위’에 그치지 않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개인의 신체 데이터에 맞춰 책상의 높이, 모니터 위치, 팔의 각도 등을 조절해 주는 ‘데스크 셋업 컨설팅’을 통해 오래 앉아도 편안한 개인별 워크스테이션 구축을 돕는다.
사이즈오브 강남점은 고객의 편의를 위해 운영 방식도 유연하게 구성했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맞춤 상담 외에도, 예약 없이 방문하여 S/M/L 라인업인 ‘3Fit’ 제품군을 자유롭게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모션데스크, 모니터, 모니터암이 풀세팅된 워크스테이션을 시간 단위로 렌탈하는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노트북만 지참하면 사이즈오브가 제안하는 최상의 작업 환경을 직접 업무에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이즈오브는 이번 강남점 오픈을 기념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5일부터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사이즈오브 줄자’를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가장 나다운 사이즈’를 제안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 제작됐으며, 고객들이 일상에서도 자신의 체형과 공간의 치수를 손쉽게 측정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사이즈오브 관계자는 “강남 인근에서도 사이즈오브의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다는 고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이 있어 이번 오픈을 준비하게 됐다”며 “단순히 의자를 파는 곳이 아니라, 내 몸에 가장 바른 자세를 찾아가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