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성수 SPACE S1에서 진행 하루 2회차 운영, 티켓 예약 오늘(15일) 오후 8시 티켓링크 단독 오픈 코스플레이어·드로잉 쇼·성우 토크쇼·GS25 협업·한정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 마련 쿠로게임즈는 자사의 오픈월드 ARPG '명조:워더링 웨이브'의 새해 첫 오프라인 이벤트 ‘띵조 캠퍼스 위크: 이 순간, 우리가 만난 띵조’를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성수 SPACE S1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 테마를 활용한 이번 이벤트는 설레는 새 학기 캠퍼스로 방랑자(유저)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유저들은 활기찬 캠퍼스 분위기 속에서 무대 프로그램, 전시, 체험 등을 통해 명조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1회차(오전 10시~오후 2시)와 2회차(오후 3시~오후 7시)로 나눠 진행된다. 티켓 예약은 오늘(15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코스플레이어와 인형탈이 함께 펼치는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유명 작가가 현장에서 선보이는 드로잉 쇼,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 인기 성우들이 출연하는
대구 리프트성형외과가 정품 티타늄 인증병원으로 공식 지정되며, 에너지 기반 피부 시술 전반에 대한 관리 기준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최근 피부 리프팅 및 에너지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비의 성능뿐 아니라 정품 장비 사용 여부와 유지•관리 체계가 의료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동일한 시술명이라 하더라도 장비의 출처, 소모품 관리, 시술 환경에 따라 결과와 안전성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의료 현장에서는 정품 장비 인증 여부가 하나의 신뢰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리프트성형외과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티타늄 장비 도입과 함께 제조사 기준을 충족한 정품 인증 병원으로 지정됐으며, 장비 관리 이력과 시술 프로토콜을 체계화해 운영하고 있다. 병원 측은 정품 인증이 단순한 장비 도입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준에 따라 장비를 운용하고 시술 환경을 관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티타늄 장비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시술 특성상, 출력 설정과 적용 범위, 피부 반응에 대한 판단이 중요하다. 이에 따라 리프트성형외과는 정품 장비 사용을 전제로, 피부 상태 진단 과 시술 설계, 경과 관리로 이어지는 내부 기준을 마련해 시술
인테리어 건축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과 서울 상암동 스튜디오드래곤 본사에서 드라마 세트 폐목재 재자원화 및 친환경 순환체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라마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업계 최초의 시도로, 양사는 지속가능한 콘텐츠 제작 환경 조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는 드라마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목재는 한솔홈데코의 리사이클링 기술을 거쳐 인테리어용 보드인 MDF(중밀도섬유판)의 원료로 재탄생한다. 스튜디오드래곤에 따르면 드라마 한 편당 약 100톤의 폐목재가 배출되며 그동안은 촬영 종료 후 대부분 폐기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연간 2,000톤 이상의 폐목재가 재활용될 예정이며, 폐목재 처리 비용 또한 기존 대비 50% 이상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솔홈데코는 그동안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재생원료 선별설비를 도입하고 관련 리사이클링 기술 연구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100% 재생원료만을 사용한 MDF를 출시하여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GR(Good Recycled)마크를
이화여자대학교 화학·나노과학과 김동하 교수와 박소정 교수, 약학과[대학원] 류인균 석좌교수가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이번 선출로 세 교수는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학문적 기여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국내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한림원 정회원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학문 및 산업 발전에 현저한 공헌을 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엄정한 3단계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대표 논문 10편을 중심으로 최근 5년간의 연구 성과, 연구의 탁월성, 학문적·기술적 파급력, 국내외 기여도를 종합 평가한다. 한림원은 지난 11월 27일 열린 ‘2025년도 제2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도 정회원 34명을 확정했다. 김동하 교수는 고분자 융복합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에너지, 환경, 디스플레이, 메모리, 생의학 진단·치료에 이르는 다학제 연구를 선도해 왔다. 김동하 교수는 고분자 나노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이를 에너지·환경 문제 해결과 산업 기술로 완성시킨 세계적 수준의 다학제 연구자’로 평가된다. 김교수는 세계 최정상급 학술지인 <Science>, <Nature Nano
용산 백발백중 정형외과(대표원장 김태욱)가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라면 박스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용산구 저소득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이번 나눔은 더욱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백발백중 정형외과는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병원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 성장할 수 있었던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다. 백발백중 정형외과는 스테로이드가 들어있지 않은 근육신경회복주사를 특화한 정형외과로, 용산 지역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일반적인 골절이나 외상 치료는 물론, 만성통증으로 오랜 기간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무스테로이드 근육신경회복주사는 스테로이드 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통증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장기적인 통증 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당뇨나 고혈압 등 기
전립선비대증은 중년 이후 남성에게서 흔히 진단되는 비뇨기 질환으로, 전립선이 점차 커지면서 요도를 압박해 다양한 배뇨 증상을 유발한다. 소변 줄기가 약해지거나 배뇨 시간이 길어지고, 잔뇨감과 빈뇨, 야간뇨가 반복되는 양상을 보인다. 초기에는 불편감이 크지 않아 노화에 따른 변화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방광 기능 저하나 요로 감염, 급성 요폐로 이어질 수 있어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관리가 필요하다.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는 약물치료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약물 반응이 충분하지 않거나 장기간 복용이 부담되는 경우에는 시술적 치료가 검토된다. 이 가운데 전립선결찰술은 전립선 조직을 절제하거나 제거하지 않고, 요도를 압박하는 구조적 문제를 완화하는 비절개 방식의 치료로 활용되고 있다. 전립선의 해부학적 구조를 유지한 채 요도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강남유로비뇨기과 이무연 원장은 “전립선결찰술에 사용되는 의료기기가 유로리프트다. 유로리프트는 요도 내로 삽입돼 전립선 양측을 고정하는 방식으로 작용하며, 비대해진 전립선이 요도를 누르는 힘을 줄여 소변 통로를 넓히는 역할을 한다. 조직 절제 없이 물리적인 공간을 확보하는 방식이기 때문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성수4지구 설계를 위해 세계적인 설계사인 미국의 ‘마이어 아키텍츠(Meier Architects)’와 협업을 결정했다. 마이어 아키텍츠는 바르셀로나 현대미술관, 로마 아라 파치스 박물관, LA 게티 센터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를 설계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대표작으로 꼽히는 게티 센터는 건축과 자연, 도시 맥락의 조화를 완성도 높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이어 아키텍츠의 건축 철학은 ‘빛’과 ‘공간의 질서’를 핵심으로 한다. 이들은 백색을 단순한 색채가 아닌 빛을 담아내는 캔버스로 활용하며, 건축을 통해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깊이를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왔다. 단순히 외형적인 상징성에 그치지 않고 도시와 자연, 인간의 삶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를 건축적 철학으로 제시해 왔다는 점이 특징이다. 대우건설은 이러한 철학이 성수4지구의 입지적·도시적 잠재력과 가장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한강과 서울숲, 도심 스카이라인이 어우러진 성수의 도시적 맥락 속에서 단순한 주거 단지를 넘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가 축적되는 ‘하이엔드 주거문화’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성수4지구는 획일적인 아파
효성티앤씨의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사인 ‘리젠’이 국내 섬유업계 최초로 ‘환경표지’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했으며, 리젠은 EL314 품목 중 원사 제품 부문에서 국내 섬유업계 유일하게 해당 인증을 받았다. ‘환경표지’ 인증 제도는 소비자에게 제품의 환경 정보를 제공하여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고, 기업의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유도해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해당 인증은 주로 주택이나 건설용 자재 및 설비 분야 제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왔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산 재활용 원료를 활용한 국내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친환경성’을 확보하게 됐다. 리젠의 인증 획득은 단순히 친환경을 지향하는 수준을 넘어 ‘자원순환성 향상’과 ‘유해물질 저감’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부터 친환경 성능을 공식적으로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최근 글로벌 섬유 및 패션 업계에서는 지속가능성을 강조한 제품이 증가하며, 환경성 표시 및 광고의 신뢰성 확보와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해 환경성 표시의 신뢰성과 투명성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퍼널마케팅 컨설팅 브랜드 셀러리즘이 최근 바이럴 성과가 정체된 브랜드를 대상으로 ‘바이럴 퍼널 구조 무료진단’을 한시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진단은 광고 집행이나 추가 비용 없이, 브랜드 검색 시 노출되는 바이럴 콘텐츠의 흐름을 퍼널 관점에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비자가 검색과 비교 과정에서 어떤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지, 서브 키워드 노출 구조는 어떻게 형성돼 있는지 등을 중심으로 현재 구조의 문제점을 진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셀러리즘 관계자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바이럴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브랜드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블로그와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콘텐츠 노출은 충분하지만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알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지며, 바이럴 구조 자체를 점검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업계에서는 성과가 떨어진 원인으로 콘텐츠 부족보다 구조 부재를 지목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콘텐츠는 많지만 구매로 이어지는 흐름이 설계되지 않아, 전환 직전 단계에서 이탈이 반복된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비용 부담 없이 구조를 점검할 수 있는 무료진단 형태의 접근이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협회 이일섭 회장이 후원하고,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 예술나눔공익재단 아이프칠드런, 광덕안정한방병원 강남, 강남아이오케이안과이 후원한 2026 MBC탤런트회 신년회가 오후5시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에서 150여명의 드라마와 방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일섭 회장은 이번 MBC탤런트회 신년회에 공진단 각100만원 10세트, 고급 건강식품세트 각32만원 20세트, 상품권 각50만원 20매, 우향 박래현 화백의 25호 사후판화 각 150만원 5작품을 후원하였다. 이일섭 회장은 현재 광고대행사(주)코너스톤 컬쳐&컨텐츠 회장, K-브랜드산업협회 회장, 한국SNS신문방송인클럽 부회장과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부회장, 사단법인 한국워킹협회 부회장을 맡고있다. 또 SBS미 기획실장을 역임하며 슈퍼모델선발대회 심사위원을 거쳐 대종상영화제 부조직위원장과 미스코리아 글로벌 선발대회 부조직위원장, 황금촬영상 영화제 부조직위원장, 스포츠 전문채널 STN방송ㆍ신문사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스포츠 분야에서는 프로야구 한일 슈퍼게임 및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대표팀 후원 등 활발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이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