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퍼블릭골프 인천 청라점이 18홀 1+1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매일 오전 9시부터 10시 59분 사이 게임을 시작하면 18홀 요금으로 1게임을 추가 제공하는 방식으로, 평일 오전에는 9,900원, 주말 및 휴일에는 12,9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적용된다. 이벤트는 2026년 2월까지 연장 운영되며, 게임 시작 시간 기준으로 혜택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겨울 시즌을 맞아 연습회원·레슨회원을 위한 겨울 한정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연습회원 특가와 소보 레슨 특가, 쿠폰 레슨 특가 등 다양한 선택지가 마련돼 있다. 평일 오전 연습회원권 할인, 3개월 이용권 구성, 레슨과 연습을 병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까지 포함되어 있다. 매장 관계자는 “ 2025년 12월 26일과 27일, 2026년 1월 2·3·4일 연속 만실을 기록하며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어 시간 제약 없이 골프를 즐기려는 직장인과 동호인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커뮤니티 중심 운영도강점 중 하나라고 본다. 매장 이용 고객들은 네이버 밴드 ‘브라보골프 인천청라점 밴드’를 통해 개인 연습 기록을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한 상생의 노사문화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노사상생 인증(LMBC)’을 획득했다. 경남권 지방공공기관 가운데 최초 사례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은 14일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과 근로환경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해당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노사상생 인증은 노동자와 경영진 간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체계 구축 ▲의사소통 수준 ▲노사관계 관리 역량 ▲근로조건 향상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속가능한 노사관계를 실천하는 기관에 부여되는 제도다. 특히 ESG 경영의 사회(S) 영역 핵심 지표인 노사관계와 조직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검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정례적인 노사협의회 운영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와 구성원 참여 확대를 통해 협력적 노사관계를 구축해 왔다. 아울러 노사 갈등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근로조건과 복리후생 개선을 위한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ESG 경영의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은 노사 안정 차원을 넘어, 노사 상생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재화하고
새해를 맞아 가까운 헬스장을 찾거나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어깨통증을 겪는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관절 주변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지기 쉬워 충분한 준비운동 없이 신체활동을 하거나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동일한 동작을 반복할 경우 어깨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무리한 웨이트 트레이닝이나 투구, 골프 스윙과 같이 어깨 회전이 많은 동작을 지속하면 관절에는 큰 부하가 가해질 수 있다. 이러한 부담이 누적되면 인대나 근육 손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통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어깨 질환으로 꼽힌다. 회전근개는 어깨 관절을 둘러싼 4개의 힘줄과 근육을 의미하며, 과도한 사용이나 강한 외상에 의해 손상되거나 파열될 수 있다. 이 외에도 노화에 따른 퇴행성 변화는 회전근개파열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 중 특별한 외상 없이 통증이 지속된다면 조기에 정확한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잠실 선수촌병원 김홍겸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면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나타날 뿐 아니라 운동 범위가 제한되고 근력저하나 야간통이 동반될 수 있다. 이를 오랜 기
메리츠화재 전직 사장 등 전·현직 임직원이 계열사 합병 관련 정보를 사전에 파악한 뒤 주식을 매수해 시세차익을 챙겼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다시 압수수색에 나서면서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강제수사의 직접 배경은 2022년 지주사 합병 과정에서의 임직원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난항을 겪는 홈플러스 매각·회생 절차와 맞물려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를 겨냥한 압박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8일 메리츠화재 임원들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의혹과 관련해 메리츠증권 본사와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지난해 9월부터 이어져 온 수사의 연장선이다. 검찰은 메리츠화재 전직 임원들이 2022년 11월 메리츠금융지주의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 합병 계획 발표 이전 관련 정보를 확보한 뒤, 가족 명의 계좌 등을 이용해 주식을 매수했는지 여부를 들여다보고 있다. 해당 사안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해 7월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전직 사장과 임원들을 검찰에 고발하면서 수사로 이어졌다. 합병 계획 공개 직후 메리츠금융지주와 메리츠화재, 메리츠증권 주가
육아의 첫 이정표인 아이의 100일을 사회적으로 함께 축하하는 ‘엘빈즈 100일 축하박스’ 캠페인이 브랜드 연대를 확대하고 있다. 엘빈즈는 온가족 구강 솔루션 브랜드 브리스틱의 합류를 계기로, 부모와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육아 브랜드 협업을 한층 강화한다. 아이의 100일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엄마 뱃속에서 수정된 이후 약 1년이 되는 의미 있는 시점이다. 부모에게는 육아의 첫 고비를 지나온 시간이며, 아이에게는 생애 첫 성장을 축하받는 날이기도 하다. ‘엘빈즈 100일 축하박스’는 이러한 특별한 순간을 사회적으로 함께 축하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캠페인으로, 다양한 육아 브랜드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참여를 통해 브리스틱은 신제품인 0단계 유아칫솔 1종과 성인용 칫솔 1종을 축하박스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아이의 구강 관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구성이다. 현재 엘빈즈 100일 축하박스에는 ▲[쉐베베]가 디자인한 축하박스와 축하엽서, 현관문 자석 스티커 ▲ [윌라] 전자책·오디오북 무료 구독권 ▲[맘스다이어리] 산전·산후 우울증 무료 검사 쿠폰 ▲[예꼬맘]
울산 비에프의원(대표원장 박우람)이 고강도 초단파 기술을 적용한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고, 정밀 리프팅 진료를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올타이트 리프팅’은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기반으로, 고강도 초단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부터 SMAS(근막층)까지 균일하게 전달하는 비수술 리프팅 장비다. 피부 속 열 자극을 통해 탄력 저하의 근본 원인에 접근함으로써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와 콜라겐 재생을 동시에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우람 대표원장은 “올타이트는 시술 시 통증 부담이 적고 회복 기간이 거의 없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라며 “피부 탄력 감소나 페이스라인 변화로 고민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술 부위와 개인별 피부 두께, 탄력 상태에 따라 에너지 강도와 깊이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얇고 민감한 피부에도 맞춤형 리프팅이 가능하다. 특히 30~50대를 중심으로 비수술 리프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화된 안티에이징 진료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전했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는 21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올해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올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사회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발전을 다짐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이후에는 오찬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사회복지계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복지 분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지난 1일 취임한 김현훈 제35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과 국회의원 등의 축사, 사회복지계의 발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루떡 커팅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신년인사회는 사회복지계가 한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하며 상호 연대와 협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사회복지의 역할과 책임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스모진여행사 2026 외국인 관광 시장 전망 분석했다고 밝혔다. 2026년을 앞두고 한국의 외국인 관광 시장이 양적인 회복을 넘어 질적인 변화의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외래관광객 수는 약 1,408만 명으로, 팬데믹 이전인 2019년 동기 대비 약 8.9% 증가했다. 특히 8월 한 달 동안 182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을 찾아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회복했음을 보여준다. 최근 외국인 관광 트렌드의 핵심은 ‘소비 방식의 전환’이다. 과거 면세점이나 고가 쇼핑 중심의 소비가 감소하고, 한국 현대사와 사회적 맥락을 이해하는 역사 투어, 로컬 중심 체험형 관광, K-컬처, K-뷰티, 음식 문화 체험 등 ‘의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다. 개별 자유여행(FIT) 관광객 비중이 확대되면서 “어디를 갔는가”보다는 “무엇을 이해했는가”가 여행 만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바운드 관광 시장은 단순 여행을 넘어 의전, 체험, 문화 이해까지 포괄하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2026년에는 VIP 인바운드와 FIT 중심 시장이라는 두 축으로 분화될 것으로 분석된다. VIP
필통유학이 방학 성수기 시즌과 더불어 비수기 시즌에 진행되는 필리핀가족연수 및 주니어캠프 신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필통유학 관계자는, “해당 프로모션은 필리핀 현지 어학원에 수속을 저렴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저가 특별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가족연수와 주니어캠프는 연수 시기보다 1년 이상 전부터 문의가 많이 올 정도로 항상 시즌마다 높은 수요로 인해 자리가 늘 부족하기 때문에 대기를 하더라도 연수를 못 가는 경우가 생기다 보니 빠른 등록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타 개인 유학원의 박람회 일정을 기다리는 것 보다 빠른 상담을 통해 박람회 혜택과 동일한 프로모션 금액을 제공 받아서 사전등록을 하는 게 더욱 유리하다”고 전했다. 이어 “본 프로모션은 필리핀 현지에 한국인이 상주, 한식반찬, 과일, 생활용품 등의 물품 배송 및 렌탈 서비스, 스쿨투어 서비스, 차량 대여 서비스, 투어 및 액티비티 등의 다방면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연수를 받는 동안 어학원에서 언제든지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가족연수나 주니어캠프 모두 어린 자녀들이 동반된 연수이기에 학부모님들은 더욱 꼼꼼히 알아보고 준비할 수밖에 없다. 작은 궁금증이라도
메디컬 에스테틱•웰니스 통합 플랫폼 기업 AAC홀딩스가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미국에 본사를 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엑세스바이오(AccessBio)가 참여했다. 최두영 대표가 설립한 AAC홀딩스는 메디컬 에스테틱과 웰니스, 뷰티 산업 내 파편화된 고객 여정을 개인화된 루틴으로 재설계하는 안티에이징 서비스 플랫폼 기업이다. AI와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웰니스•뷰티 생태계를 통해 고객의 삶을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AC홀딩스 관계자는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은 K-뷰티 트렌드와 함께 지속 성장하고 있지만, 산업이 분절화되어 있어 의료사업자와 고객 모두에게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AAC홀딩스는 분절화된 안티에이징 산업 통합과 독보적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의료사업자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안티에이징 클리닉 경영지원 서비스 ‘엠레드•더나•윔클리닉’과 뷰티 브랜드 ‘피쓰서울•XY’, 웰니스 테마의 오프라인 클러스터 ‘웰니스하우스서울(WHS)•스웰니시’ 그리고 안티에이징 특화 커머스 및 CRM으로, 시장을 디지털 기반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AAC홀딩스는 메디컬, 헬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