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낙상 등 일상 속 부상이 잦아지는 겨울철, 신속한 접근이 가능한 의료기관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강동365이엠의원이 연중무휴 야간진료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동365이엠의원은 정형외과를 중심으로 내과, 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운영하며 평일은 물론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간진료를 제공한다. 외상 봉합, 화상 치료 등 경증 응급진료가 가능해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빠른 의료 접근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수액치료, 다이어트클리닉 등 환자의 상태와 필요에 맞춘 폭넓은 진료 서비스를 갖췄다. 대표원장 김윤권 전문의는 대학병원 출신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다양한 응급 상황과 외상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숙련도 높은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윤권 원장은 “겨울에는 빙판길 낙상으로 발목이나 허리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사고 직후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 통증이나 근골격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환자들이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는 야간진료 병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근육과 뼈, 관절 및 인대 등으로 구성된 근골격계에 발생한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재발할 경우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칠
인천시의회가 연수구 원도심 지역의 소방 안전 공백 해소를 위해 연수소방서 신설을 공식 촉구했다. 인천시의회는 15일 열린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이 대표 발의한 연수소방서 신설 촉구 결의안을 의결하고, 본회의장 앞에서 연수소방서 신설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연수구 청학·연수·선학·옥련동 일대 원도심 지역은 약 18만5천 명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립된 소방서가 없어 남동구 공단소방서가 산업단지와 함께 관할을 맡고 있다. 이로 인해 출동 거리와 시간이 길어지고, 대형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해당 지역은 노후 공동주택과 전통시장, 요양시설 등 화재 취약시설이 밀집해 있고, 골목길과 협소한 도로가 많아 소방차 진입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여기에 상업시설 증가와 교통량 확대로 구조·구급 수요까지 꾸준히 늘어나면서 안전 공백이 구조적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시의회의 판단이다. 인천시는 청학동 466-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329억 원을 투입해 연수소방서를 건립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한 상태다.
순창군의회가 전국 지방기초의회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정책연구 성과를 도출하며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순창군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2층 위원회실에서 순창군 AI기반 정책연구회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AI 기술을 지역 현안에 접목한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순창군의회 소속 의원연구단체인 순창군 AI기반 정책연구회가 주도했으며, 이성용 대표의원을 비롯해 마화룡·신정이·최용수 의원과 연구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8월부터 4개월간 추진된 이번 연구는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순창군이 직면한 인구 감소, 농업 경쟁력 약화, 복지 사각지대 문제 등을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연구회는 네이버 본사와 모두의연구소 등 수도권 주요 AI 기업과 연구기관을 방문해 생성형 AI 기술 동향을 살피고, 이를 군정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순창형 스마트 케어 및 혁신 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복지 ▲농업 ▲행정·교육 ▲재난안전 등 4대 핵심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이 제
인천시가 시정 운영의 전문성과 정무 기능 강화를 위해 특보단장을 새롭게 구성했다. 인천시는 15일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자문과 시민 소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특보단장 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특보단장은 이행숙·황효진 전 정무부시장과 백석두 전 인천시의회 의원이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행정 경험과 정무 역량을 두루 갖춘 인사들을 중심으로 특보단을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이행숙 특보단장은 인천시 문화복지정무부시장을 역임하며 축적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문화·복지 분야 정책 자문과 현장 소통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정책 현안을 중심으로 시정에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효진 특보단장은 인천도시공사 사장과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등을 지낸 바 있으며, 공공기관 운영과 조직 관리, 중앙정부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조정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예정이다. 대외 협력과 정책 조율을 통해 시정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백석두 전 시의원은 의정 활동을 통해 축적한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김교흥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갑)이 인천 서구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김교흥 의원은 1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은 ▲율도근린공원(서구 원창동) 야간 조명타워 설치 사업 8억원 ▲가좌이음숲(서구 가좌동) 야간 조명 설치 사업 2억원 등 총 10억원 규모다. 율도근린공원은 축구장과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이 조명 부족으로 야간 이용에 불편이 크고, 공원 내 주차장 역시 노후화로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야간 조명타워 설치와 주차장 정비가 추진되면서, 야간 안전 확보와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좌이음숲 역시 산책로 전반에 조명이 설치되지 않아 야간 보행 시 안전 우려와 범죄 불안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야간 조명 설치 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공원 야간 이용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교흥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생·생활 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공원과 산책로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하이탐정사무소가 의뢰인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합리적인 조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이탐정사무소는 탐정사무소와 흥신소 업무를 병행하며 운영되는 민간조사 전문 업체로, 사람 찾기, 외도•불륜 조사, 소재 파악, 정보 확인 등 다양한 업무를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수행하고 있다. 특히 사건의 성격과 조사 범위를 고려한 맞춤형 상담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조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전국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수원시와 성남시를 비롯해 고양시와 용인시 등 경기도 주요 지역에서도 지속적인 의뢰가 이어지고 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의뢰인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업체 관계자는 “흥신소 업무와 탐정 업무를 함께 병행하며 쌓아온 현장 경험을 토대로, 의뢰인이 비용 부담 없이 상담받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도 책임 있는 조사와 철저한 보안을 최우선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하이탐정사무소는 상담부터 업무 종료까지 전 과정에서 비밀 보장과 개인정보 보호를 원칙으로 삼아, 안정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인천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생들이 한국독어독문학회가 주최한 전국 규모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학과의 학문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천대학교는 독어독문학 분야 최대 학술단체인 한국독어독문학회가 주최한 ‘블릭움블릭(Blick um Blick: 마주치는 눈길)’ 행사 가운데 ‘2024 전국 대학생 소논문 및 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독어독문학과 학생들이 영상(UCC) 부문 은상과 동상, 소논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블릭움블릭은 독어독문학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 학문 후속 세대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는 공모 행사로, 올해 시상식은 지난 12월 6일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열렸다. 영상콘텐츠(UCC) 부문에서는 ‘독일과 나의 미래’를 주제로 1학년 신현서·양진제·전지후 학생이 ‘독어독문학과 함께 한 나의 시작’(지도교수 주소정)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또한 3학년 손다혜·이소은 학생은 ‘빵과 삶 사이에서: 평온의 재발견에 대하여’(지도교수 장제형)로 동상을 받았다. 대학생 소논문 부문에서는 4학년 설원준 학생이 “사람이란 한갓 자기 안에 있는 시간에 그치는 존재가 아니거든”―현대인의 시간성과 충만한 삶, 미
슈가링 왁싱 전문 브랜드 ‘아뜨아(ATTA)’가 송파 문정 직영점 오픈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슈가링 왁싱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전했다. 아뜨아는 “A Touch To Allure – 매혹을 더하는 섬세한 손길”을 브랜드 철학으로 내세우며 자연유래 제품과 전문 시술을 결합한 건강한 아름다움의 기준을 제시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뜨아는 23년간 뷰티 업계에서 활동한 전문가의 노하우와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특히 고객의 개별적인 피부 조건을 고려해 가장 섬세한 손길을 제공한다. 감각적인 공간과 감성적 공감 그리고 정교한 테크닉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선사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점과 함께 브랜드 로고, 심볼, 스토리를 공개했다. 심볼은 섬세한 손의 형태를 기반으로 한다. 손의 자연스러운 곡선은 꽃봉오리의 생명력과 비둘기의 따뜻한 날개짓을 닮았다. 이는 자연유래 슈가링 제품과 전문적인 손길을 통해 피부와 마음에 건강한 아름다움이 피어나길 바라는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상징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슈가링 시장의 성장세도 아뜨아의 움직임을 뒷받침한다. 2024년 기준 글로벌 슈가링 왁싱 시장은 약 31.9억 달러 규모로 평가됐
프리미엄 글래스웨어 브랜드 아르노글래스(ARNO GLASS)가 오는 12월 16일 롯데홈쇼핑 ‘유난희 쇼’를 통해 2차 추가 방송을 진행한다. 아르노글래스는 지난 11월 25일 유난희 쇼호스트와 진행한 첫 라이브 방송에서 12,674개 판매를 기록하며 준비한 물량의 130% 초과 주문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연말을 맞아 준비한 ‘홀리데이 4인 세트’는 방송 50분 만에 모두 매진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시즌 한정 패키지인 ‘홀리데이 4인 세트’는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크리스탈 컵앤소서 4종과 전용 디스펜서로 구성된 기본 세트 외에, 크리스탈 머그와 크리스탈 플레이트를 추가 구성해 선보였다. 특히, 컵앤소서는 클래식한 클리어, 로맨틱 핑크, 고급스러운 엠버와 그린의 섬세하고 다채로운 컬러 구성으로 시즌 무드를 녹여냈다. 오는 12월 16일,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후속 방송 요청으로 진행되는 2차 방송에서는 클리어, 핑크, 엠버, 새롭게 선보이는 코발트 컬러로 구성된 컵앤소서 4종 및 4구 전용 디스펜서와 함께 방송 중에만 받을 수 있는 수프볼 클리어 2개와 크리스탈 플레이트를 추가한 단독 특별 구성을 선보인다. 9만원
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쇼 ‘겟잇뷰티 with 유인나’를 통해 ‘HM+Barrier™ 화이트 단델리온 에센스 수’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 ‘겟잇뷰티 with 유인나’는 매주 국내외 인기 브랜드를 조명하며 최신 뷰티ㆍ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소개하는 CJ온스타일의 간판 모바일 라이브 프로그램이다. 뷰티 아이콘인 MC 유인나가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후 솔직한 리뷰와 활용 팁을 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높은 시청률과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며 신뢰를 얻고 있다. 탈리다쿰은 12월 15일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들을 단독 할인 혜택으로 제공한다. 탈리다쿰은 식물 세포 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민감한 피부의 균형과 회복을 돕는 ‘아티장(Artisan) 스킨케어’ 브랜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꿀 수 있는 에센셜 뷰티 루틴을 제안해 왔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오직 CJ온스타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탈리다쿰 HM+Barrier™ 보습 케어 세트’가 한정 수량 기획으로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