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7 (토)

  • 구름많음동두천 25.8℃
  • 흐림강릉 27.7℃
  • 연무서울 27.1℃
  • 구름많음대전 26.8℃
  • 흐림대구 28.8℃
  • 흐림울산 28.4℃
  • 흐림광주 26.1℃
  • 구름많음부산 24.5℃
  • 흐림고창 26.3℃
  • 흐림제주 25.9℃
  • 구름많음강화 24.3℃
  • 흐림보은 26.6℃
  • 흐림금산 24.9℃
  • 흐림강진군 27.1℃
  • 구름많음경주시 29.3℃
  • 구름많음거제 27.0℃
기상청 제공

“농업·농촌 가치 전파” SNS 기자단·홍보 서포터즈 위촉

농협 도농협동연수원, 작가·학생·주부 등 30명 선발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은 23일 농업·농촌 가치를 전파할 도농협동국민운동 SNS 기자단과 홍보 서포터즈 30인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도농협동국민운동 SNS 기자단과 홍보 서포터즈’는 온라인 공개 모집을 통해 작가, 학생, 주부, 직장인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30명이 선발됐다.

 

이들 기자단과 서포터즈는 도농협동연수원의 다양한 연수활동에 직접 참여해 연수과정과 연수생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도농협동연수원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nacf-urbanrual)에 게시하고 SNS를 통해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SNS 기자로 위촉된 이승현 시인은 “도시와 농촌의 가교가 되어 도농협동국민운동에 작은 역할이라도 하고자 지원하게 되었다”면서 “농업·농촌 가치 전파에 앞장서는 도농교류의 메신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은 특강에서“농촌사랑을 실천하는 도농협동국민운동의 메신저로 활동한다는 것에 자긍심을 갖고, SNS 기자단과 서포터즈가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젖소, 여름철 사료섭취·환기관리 각별 신경써야”
한우, 사료는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급여횟수 3~4회로 늘려야 젖소, 하루에 150∼200ℓ 물 마실 수 있게…여름철 사료변경은 자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한우·젖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는 바깥 공기가 25℃ 이상 오르면 체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호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소가 고온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료 섭취량이 줄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우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조(물통)를 매일 청소해 유해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비교적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같은 양을 주더라고 급여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송풍팬 가동, 그늘막 설치, 지붕 위 물 뿌리기, 안개분무 등을 실시해 축사온도를 낮춘다. 단, 안개분무는 송풍팬과 함께 사용해 우사 내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우는 비육우(고기소), 번식우(암소), 송아지 등 사육 단계에 맞는 사료 급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