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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충북, 부패방지·폭력예방 통합교육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25일 지원청사에서 전직원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통합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정희 청렴강사의 부패방지 관련 교육과 음성군 가정(성)폭력 상담소 변나영 소장의 폭력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부패방지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공익신고 보호보상 제도의 이해를 통해 공공기관 직원으로써 청렴성과 사회적인 책임감을 공고히 하고, 폭력예방 관련 교육은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는 미투운동, 연예인 성폭력 등에 비춰 직장내 폭력금지 및 성차별을 개선하고 양성평등의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황도연 지원장은 “부패방지 및 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으로써 국민의 눈높이에 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한다”고 말하고 “청렴한 업무수행과 폭력 없는 건전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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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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