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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휴대 축산물·가공식품 가져오지 마세요”

한돈협회, 농식품부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캠페인 펼쳐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대상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방지 홍보물 배포


3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와 함께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유입 방지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하태식 한돈협회장, 위성환 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장 등 관계자와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참씨, 송다은씨가 참여해 해외 출국을 위해 인천공항에 방문한 공항이용객을 대상으로 ▲불법 휴대 축산물 및 가공식품 반입금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 자제 등을 당부하는 홍보물을 배포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하태식 회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으로 백신 및 치료제가 없고 폐사율이 최고 100%에 달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국내 유입 시 한돈산업에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해외 여행시 돼지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든 가공식품을 반입하지 않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하는 등 국민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작년 8월 중국 선양 외곽에서 아시아 최초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현재 중국 전역 및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주변국까지 퍼져 있어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범국민적 노력이 어느때보다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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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 전국 육우농가 “육우로 대동단결”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오는 6월 9일 ‘2019 육우데이 : 육우로 대동단결’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개최한다. 육우자조금은국내산 육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6월 9일을 ‘육우데이’로 지정,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내실을 기하기 위해그동안 소비자와 함께 진행했던 ‘육우데이’를 육우종사자의 장으로,9월 2일에 진행하는 ‘우리육우 구이데이’는 소비자 행사로 이분화해 진행한다. ‘2019 육우데이 : 육우로 대동단결’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육우의 역사를 바로 알리고, 육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전국 육우농가와 육우산업에 종사하는 육우인들의 화합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한다. ‘2019 육우데이’에서는 육우 100년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과 영상홍보관, 육우로 이루어진 각양각색의 육우요리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공식행사인 100년 육우인증 선포식에서는 육우 산업발전을 위해 힘쓴 자랑스런 육우인 대상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3대 이상 육우농가를 가업으로 삼고 있는 농장을 위한 ‘100세 육우농가 표창’, 우수한 품질 등급을 위해 노력하는 농장을 위한 ‘100년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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