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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충북, 미래 셰프들과 한우고기 요리체험

충청대·충북대 식품영양학과생 대상 요리대회·시식행사 개최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지원장 황도연)은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셰프들에게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4일과 16일 충청대 식품영양외식학부와 충북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우고기 요리체험 및 시식행사를 실시했다.


먼저 14일 열린 행사는 충북지원 및 전국한우협회 충북도지회, 충청대학교 3개 기관 협업으로 충청대학교 식품영양외식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우고기의 우수성과 축산물등급판정 및 이력제 등 한우고기의 품질과 관리에 대해 배웠으며 한우고기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레시피로 스스로 요리해보며 한우고기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직접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우고기 요리경연대회 결과 대상을 받은 김재호 학생은 “이전에도 한우만의 풍미와 맛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오늘 행사를 통해서 한우가 등급제와 이력제 등의 제도로 품질과 위생이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고 말했다.


또한 15일에는 충북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에게 한우고기의 우수성과 축산물등급판정 및 이력제 등 한우고기의 품질과 관리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요리경연대회 대상을 받은 팀(김하나, 유다영, 황서영)은 “한우고기의 맛이 뛰어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오늘 행사를 통하여 한우가 등급제와 이력제 등 관련제도로 관리받고 있어 한우고기의 품질관리가 안전하게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황도연 지원장은 “미래의 한우고기 소비자이자 외식산업을 주도해나갈 학생들이 한우고기로 직접 레시피를 만들고 요리 체험을 하며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직접 느끼고, 품질 좋고 안전한 우리 한우고기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홍보해주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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