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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한끼 더 먹기, 국민건강 더하기’ 한돈 50% 할인행사

한돈자조금, 청계천에서 ‘한돈 직거래장터’ 열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혹서기 국민 건강 살리기 캠페인 ‘한돈 한끼 더 먹기 국민건강 더하기’의 일환으로 지난 7월 25~26일 양일간 청계천 동아일보사 앞 광장에서 ‘한돈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장터에는 도드람한돈, 도뜰한돈, 미소찬포크, 인삼포크 등 한돈을 대표하는 4개 브랜드가 참여해 한돈 삼겹살을 비롯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목살, 갈매기살, 앞다리살 등 다양한 부위를 시중가 보다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태식 위원장은 “최근 무더위와 경제적 악재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직거래장터를 열게됐다”며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한돈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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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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