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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전북지원, 사랑나눔 후원활동 실시

두원영농조합, 1등급계란 제공…지속 후원도 약속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지원장 최규진)은 지난달 27일 전주시 중화산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 전주영아원을 방문하고 ‘사랑나눔 후원활동’을 실시했다.


‘사랑나눔 후원활동’은 1지원 1시설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6년부터 지속적으로 물품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두원영농조합(대표 최동희)이 1등급 계란을 제공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이날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신선한 1등급 계란과 돼지고기를 기증하고, 실내 놀이방과 복도 등을 청소하며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최규진 지원장은 “더운 여름에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명랑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여 부모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고, 만남을 통해 아이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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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50% 정부지원 ‘가축질병치료보험’ 상품 출시
축산농가에 수의사가 직접 방문해 질병진단, 진료 등을 실시하고 보험료의 50%를 정부가 지원하는 가축질병치료보험이 이달부터 출시했다. 지난해에 보다 더 많은 축산농가가 보험혜택을 볼수있도록 시범지역을 확대하고, 젖소 보험료 인하와 시범지역 외 수의사 젖소 진료 허용 등 농가 불만족 사항을 개선해 주목을 받고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이달부터가축질병치료보험 2년차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가축질병치료보험은 지난해11월 가축질병 감소와 축산농가의 안정된 생산기반 제공을 위해 충북 청주와 전남 함평지역소 사육농가를 시범사업 대상으로 첫 도입됐다.보험가입 축산농가에 진료수의사가 방문해 질병 진단, 진료 등을 실시하고보험료의 50%를 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도입 첫 해 2개 시범사업지역 소 사육두수 10만1천두중17%에 이르는1만8천두가 보험에 가입했다. 보장질병 중 송아지 설사·장염 치료 비중(50%)이 가장 높았고그 다음으로 번식우 난산치료, 송아지 폐렴 순으로 혜택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농식품부는 “도입 2년차인 올해는 지난해 사업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농가 불만족 사항 등 미흡한 사항을 반영한 보험상품을 출시했다”며“보다 많은 축산농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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