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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사육현황, 모바일로 간편 신고하세요

축평원, ‘닭·오리·계란 이력제’사업 추진 앞서 모바일 신고 시범실시

이달부터 닭·오리·계란 등 가금농장이 모바일을 통해 사육현황을 신고할수 있게 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본격적인 ‘닭·오리·계란 이력제’사업 추진에 앞서 사육단계 준수사항 이행율을 높이기 위해 6일부터 모바일 사육현황 신고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1월부터 농장식별번호를 부여받은 닭·오리농장은 매월 5일까지 사육현황 등을 축평원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한다. 이에 축평원은 매월 1일 닭·오리·계란 경영자에게 사육현황신고사항을 문자메시지로 발송하게 되며, 농장주는 메시지에 포함된 인터넷주소(URL)로 접속하여 관련 화면을 볼 수 있다.


사육현황신고 방법은 신고화면에서 농장의 사육축종(닭·오리)과 사육유형별 사육마릿수를 입력 후 신고 버튼을 누르면 해당 월의 신고가 모두 완료된다. 


축평원 관계자는 “각 지역 축종별 생산자 협회에서 회원 농가 대상으로 모바일 신고를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신고요령 안내를 요청했다”며, “모바일 신고를 통해 닭·오리 사육 농장경영자의 사육현황신고 참여율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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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16일부터 23일까지 ‘제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1차 시험원서를 접수한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아파트단지, 공원 등 생활권 수목의 관리를 비전문가가 주로 시행함에 따라 농약 오·남용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문제를 해결하기‘나무의사 자격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자격시험의 신청자격은 관련 석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거나 수목진료 관련 경력 및 자격기준을 충족하고,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이다. 응시 방법은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namudr.kofpi.or.kr, 이하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응시 원서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회 1차 자격시험은 전국에서 1,500여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전의 2개 중학교에서 10월 19일에 치러지며, 합격자 발표는 12월 2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구길본 원장은 “국민건강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책임지는 나무의사는 최근 생활권 녹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미래의 핵심 일자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수목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나무의사 자격제도가 수준 높은 전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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