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20.6℃
  • 맑음강릉 22.8℃
  • 맑음서울 22.2℃
  • 구름많음대전 22.3℃
  • 구름조금대구 23.5℃
  • 흐림울산 22.7℃
  • 구름조금광주 23.8℃
  • 구름많음부산 22.6℃
  • 구름조금고창 20.7℃
  • 흐림제주 21.7℃
  • 맑음강화 19.2℃
  • 구름조금보은 19.2℃
  • 구름조금금산 19.9℃
  • 구름조금강진군 21.9℃
  • 구름많음경주시 22.0℃
  • 맑음거제 20.3℃
기상청 제공

“소리만으로도 힐링되는 농촌 ASMR은?”

농식품부, ‘농촌자원 활용 힐링 ASMR 공모전’
8일부터 11월 13일까지…11월 28일 수상작 발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소리로도 힐링 되는 농촌으로 여행을 떠나요”라는 주제로 농촌의 고유한 향토색이 담긴 ‘농촌자원 활용 힐링(치유) ASMR 공모전’을 개최한다.


농식품부는 최근 소리나 영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는 ASMR 콘텐츠가 인터넷, 오디오북, 광고 등 여러 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사례를 반영해 기존의 공모전과는 다른 ASMR 형식의 공모전을 실시하여 보다 많은 국민들이 농촌의 고유한 소리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하여 농촌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인당 1점씩만 응모 가능하며 지정된 규격에 따라 농촌에서 들을 수 있는 힐링(치유)과 관련된 ASMR 소리를 영상과 함께 제작하여 작품에 관한 소개 자료와 같이 대한민국 농촌관광 포털 “웰촌”(www.welchon.com)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8일부터 11월 13일 오전 10시까지이며, 수상자는 11월 28일, 웰촌 홈페이지 내에 공지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포토이슈

더보기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젖소, 여름철 사료섭취·환기관리 각별 신경써야”
한우, 사료는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급여횟수 3~4회로 늘려야 젖소, 하루에 150∼200ℓ 물 마실 수 있게…여름철 사료변경은 자제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한우·젖소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양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소는 바깥 공기가 25℃ 이상 오르면 체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호흡수가 크게 늘어난다. 소가 고온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사료 섭취량이 줄어든다. 사료 섭취량이 줄어 영양소가 부족해지면 체지방을 분해해 에너지로 사용하게 된다. 이는 면역력 저하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우선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시원하고 깨끗한 물을 충분히 마실 수 있도록 급수조(물통)를 매일 청소해 유해세균이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사료는 비교적 선선한 새벽과 저녁에 주고, 같은 양을 주더라고 급여 횟수를 기존 2회에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다. 송풍팬 가동, 그늘막 설치, 지붕 위 물 뿌리기, 안개분무 등을 실시해 축사온도를 낮춘다. 단, 안개분무는 송풍팬과 함께 사용해 우사 내 습도가 높아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우는 비육우(고기소), 번식우(암소), 송아지 등 사육 단계에 맞는 사료 급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