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금)

  • 흐림동두천 7.3℃
  • 흐림강릉 11.4℃
  • 서울 7.3℃
  • 구름조금대전 15.6℃
  • 구름조금대구 15.4℃
  • 맑음울산 15.9℃
  • 구름조금광주 16.4℃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5.6℃
  • 맑음제주 16.5℃
  • 흐림강화 8.9℃
  • 구름조금보은 14.9℃
  • 구름많음금산 14.5℃
  • 맑음강진군 16.0℃
  • 맑음경주시 16.5℃
  • 맑음거제 14.2℃
기상청 제공

한돈협회 “환경부, 야생멧돼지 저감대책 제시하라”

ASF 전파 ‘최대 복병’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지역별 관리대책 촉구

한돈농가들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전파의 최대 복병으로 떠오른 야생멧돼지에 대한 개체수 조절과 지역별 관리대책을 세워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는 지난 3일 연천 비무장지대(DMZ)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돼 국내 ASF 전파의 ‘최대 복병’으로 떠올랐음에도 관리 주무 부처인 환경부의 야생멧돼지 대책을 도대체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한돈협회는 10일 성명을 통해 이동이 자유로운 멧돼지가 ASF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어디로 확산할지 예측조차 어렵다는 이유를 들어 환경부와 정치권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야생멧돼지 개체수 조절을 촉구했다.


한돈협회는 “이미 유럽 등 우리보다 ASF를 먼저 경험한 여러 나라를 통해 야생멧돼지가 바이러스 전파의 주범이 됐던 사례를 확인했는데도 환경부가 수수방관하여 만약에 또다시 야생멧돼지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그 모든 책임은 환경부가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환경부는 한돈협회가 요구하는 야생멧돼지 지역별 관리 및 적극적 저감 대책을 수용해 ASF 확산 저지에 앞장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계란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칠리? 명란마요?”
칠리소스, 명란마요소스, 불닭소스, 와사비마요소스, 허니머스타드소스, 오리엔탈소스, 케첩 중에서 계란과 먹을때 가장 잘 어울리는 소스는 무엇일까? 한국인이 계란과 먹을때 찰떡궁합 소스로 칠리와 명란마요를 꼽았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은 지난달 12일과 27일 열린 ‘계란마라톤’과 ‘춘천마라톤’ 현장에서 두차례에 걸쳐 ‘계란이 맛있는 소스 킹 선발대회’를 개최, 이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시식후 투표를 실시했다. ‘삼시세끼 계란’ 캠페인의 일환으로, 계란의 맛과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소스를 찾고, 계란 섭취의 다양한 방법을 홍보하기 위해 진행된 행사에 ▲칠리 소스 ▲명란마요 소스 ▲불닭 소스 ▲와사비마요 소스 ▲허니머스타드 소스 등 5가지 기본 소스와, 추가로 오리엔탈 소스(계란마라톤), 케첩(춘천마라톤)이 제공해 실시한 결과 ‘계란마라톤’에서는 칠리소스가 ‘춘천마라톤’에서는 명란마요 소스가 소스킹으로 선택됐다.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서 사랑받는 ‘계란’을 보다 맛있고 영양학적으로도 균형 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에서 시작했다”고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이와함께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호불호가 적은 칠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