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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비교후 축산물 구입하세요”…가격비교 서비스 개시

축평원, 5개 축산물 가격비교 서비스 첫선
대표 혁신과제로 선정…혁신박람회 참가하기도


주변 축산물 판매장 중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을 알려주는 축산물 가격비교 플랫폼 서비스가 나와 주목을 받고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는 소·돼지고기 등 주요 축산물 가격을 온라인으로 손쉽게 비교 확인할수 있는 ‘축산물 가격비교서비스’를 22일 첫 선을 보이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축산물 가격비교서비스’에는 산지업체 146곳과 도매업체 194곳, 소매업체 1,318곳 등 1,658곳이 참여, 는 5개 축종인 소, 돼지, 닭, 오리, 계란의 ▲유통단계별 가격 비교 ▲지역별·업체별 가격 비교 ▲업태별 가격 비교 ▲등급별·부위별 가격 비교 ▲전국 5만여 개소의 정육점 위치정보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축평원은 ‘축산물 가격비교 서비스’가 농식품분야 대표 혁신서비스 과제로 선정돼 축산분야 중 유일하게 22일부터 3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서는 ‘축산물 가격비교서비스, 스마트한 소비습관’을 주제로 참여, 디지털 서비스관에 부스를 마련했다.


장승진 원장은 “축산물 가격비교서비스를 국민 누구나 이용 가능한 대표 정보공유 플랫폼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며, “축산물 유통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업체와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적극 유도해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축평원은 내년까지 검증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양질 데이터를 생성해 상시 가격조사, 관측, 소비형태 및 트렌드 분석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접속주소는 www.ekapepia.com(pc·모바일 동일)이며, 기존 ‘축산유통정보’ 홈페이지 내에 신규 서비스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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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47개 자연휴양림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유명산, 천보산 등 전국 147개 자연휴양림을 예약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의 모든 자연휴양림을 한 곳에서 예약하고 결제까지 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 ‘숲나들e’ 서비스를 이달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연휴양림은 전국에 170개(국립 43, 공립 104, 사립 23)가 운영 중이며, 연간 약 1,500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그간 전국 자연휴양림 170개가 운영 주체마다 각각 운영되고 있어 예약시스템은 123개나 존재하게 되었고, 운영정책마저 제각각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었다. 이에 자연휴양림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을 위하여 산림정책 국민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이름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숲나들e’로 정해졌다. 지난해부터 자연휴양림의 통합 정책을 마련하고자 국민들과 공·사립 휴양림 운영자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1월 표준정책을 제정하였고, 6월부터 ‘숲나들e’를 시범운영하며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있다. 올해 3월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내년 1월부터는 카카오의 인공지능인 ‘카카오 i’를 통해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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