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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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2020년 제 23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10월 개최 준비 순항

1차 추진위원협의회, 10월 14일 경매, 30일 시상식 개최 예정

 

2020년 제 23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가 오는 10월 개최될 예정으로 향후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용)는 지난 6월 24일 안성팜랜드에서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제23회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제1차 추진위원협의회’를 개최하고 향후 일정 등을 정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회 추진일정 및 시상식, 전시회, 보고회, 대회 시상금에 관한 협의안건을 최종 확정하였다. 이번 23회 대회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농협 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출하·도축·경매행사를 진행하고, 전시회 및 시상식은 10월30일(변경가능) 축산물품질평가원(세종시)에서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부터 도체평가 시 등심단면적에 대한 가중치를 보다 세분화함과 동시에 배점을 상향조정하여 이전 대회보다 등심단면적 크기가 더욱 중요해졌다. 출품우에 대한 자격기준도 확대 될 예정이다. 기존 4~5월생에서 4~6월생으로 확대하여 보다 많은 농가에 출품기회를 제공하게 되었고 출품축 도축월령이 평균 29개월령에서 28.5개월령으로 단축됨으로 개량에 대한 명분과 실리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출품우 자격기준 변경안은 다음 총회 안건으로 정식 상정 할 예정이다.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는 한우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한우고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는 대회로 대한민국 한우농가가 최고급육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최고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별 출품농가 현황

구분

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대전)

전북

전남

경북

(대구)

경남

(울산)

제주

22

(2019)

38

31

11

20

48

21

34

25

2

230

23

(2020)

61

40

13

19

39

22

40

37

2

273

24

(2021)

54

37

10

21

51

25

31

24

2

255

23회 대회 273농가는 참여농가수 기준 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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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찾아가는 설명회’ 개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지난 8일 경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에서 ‘2020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0년 나무의사 자격시험 찾아가는 설명회’는 지난 6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나무의사 양성기관 및 나무병원 예비창업자 중 희망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나무의사 제도이해와 발전 방향’ 등의 정책 내용과 ‘자격시험 소개 및 계획’ 등 운영 방안 등의 내용을 다룬다. 설명회를 희망하는 단체는 참석인원 20명 내외로 참석자 수를 구성하여 담당자 메일(pyojk@kofpi.or.kr)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해당 부서(방제교육·자격관리실)와 일정 등을 조율 하면 설명회 개최가 가능하다. 경상대학교 수목진단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1, 2차에 거쳐 총 2차례 진행되었으며 총 70여명이 설명회에 참석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 진흥원은 설명회 참석자들과 시험 일정, 시험장 확대, 휴식시간 배분, 자격 취득 후 가산점 적용 등의 시험 관련 내용을 상호 소통했다. 구길본 원장은 “이번 설명회가 나무의사 자격시험 수험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기회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진흥원은 수험생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