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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서울,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위한 다다익선 캠페인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박종운)은 19일 인천 간석자유시장 상인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전통시장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다익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 간석자유시장 정육점 사업주는 다다익선 캠페인의 '가격·원산지표시' 자발적인 실천을 위하여 판매 중인 축산물의 가격을 온라인으로 공개하는 축산물 가격비교서비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박종운 지원장은 "축산물 가격비교서비스를 통해 전통시장 정육점의 품질·가격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가 전통시장을 신뢰하고 친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축평원 서울지원은 지난 10월부터 남성사계시장(서울 동작), 신월1동 신영시장(서울 양천), 방학동 도깨비시장(서울 도봉), 정릉시장(서울 성북), 인천 모래내시장(인천 남동), 인천 간석자유시장(인천 남동) 등 6개 전통시장과 긴밀한 업무협력을 맺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통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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