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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21.1.11일자)

농림축산식품부 □ 대변인 ▲ 김기훈(농림축산식품부)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 윤원습(대변인) □ 농촌정책국장 ▲ 강형석(농업생명정책관) □ 축산정책국장 ▲ 박범수 (정책기획관) □ 식품산업정책실 식품산업정책관 ▲ 노수현(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 식품산업정책실 농업생명정책관 ▲ 김종구(식품산업정책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 이주명(축산정책국장)<이상 2021. 1 11일자>

 

김기훈 대변인 = △1969년 2월 경북 안동 태생 △기술고시 31회 △96년 4월 최초 임용 △식량산업과장, 소비정책과장, 경영인력과장, 장관 비서관, 농촌정책과장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 파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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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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