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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청소년 실질적 자립 돕는 사회공헌활동 나선다

26일까지 ‘꿈키움 장학·드림어게인’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청소년 후원 및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CJ나눔재단은 특기 및 학업 분야에서 잠재력 있는 청소년을 후원하는 '꿈키움 장학' 과 청소년 미혼모·미혼부의 자립을 돕는 '드림어게인' 프로그램 신청자를 CJ도너스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CJ나눔재단은 2005년 설립된 이래 온라인 나눔 플랫폼인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문화꿈지기’로서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들이 동등한 기회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공부방 아동·청소년의 꿈 실현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꿈키움 장학’은 오는 26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특기 및 학업 분야에서 진로계획이 명확하고 우수인재로 성장할 잠재력 있는 중·고등학생을 30명 내외로 선발하여 학비·교육지원비·물품 구입비를 포함해 1인당 최대 17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특기분야는 전공별 전문가들이 맞춤형 멘토링 및 전문 교육지원 강화를 통해 진로설계를 돕는 등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 미혼한부모의 자립을 돕는 프로그램 ‘드림어게인’은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지원자격은 중위소득 80% 이하인 만 24세 이하 청소년 미혼모·미혼부이다. 전화 및 대면 인터뷰를 통해 선정된 최종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2000만 원의 교육비 및 생계지원비(생계·양육·주거·의료)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참여자들에게는 공연을 직접 제작해 볼 수 있는 ‘문화동아리’ 활동의 기회를 부여하여 참여자들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 안정 및 사회적 편견을 깨기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지원 사업 모집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CJ도너스캠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CJ나눔재단은 동등한 기회, 건강한 성장, 즐거움 나눔이라는 3대 핵심 가치 하에 다양한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꿈키움 장학’과 ‘드림어게인’은 청소년들의 꿈 실현과 건강한 성장 및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라며 “새해에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설립된 CJ나눔재단은 아동·청소년의 문화꿈지기가 되기 위해 성장 단계별 문화 교육과 꿈 실현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아동·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다양한 문화 창작 경험으로 미래 인재의 중요 역량인 창의력, 융복합적 사고능력, 인성 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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