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목)

  • 맑음동두천 -2.3℃
  • 맑음강릉 4.1℃
  • 박무서울 0.1℃
  • 맑음대전 -0.7℃
  • 연무대구 1.2℃
  • 연무울산 3.5℃
  • 박무광주 0.6℃
  • 연무부산 3.7℃
  • 맑음고창 -1.5℃
  • 연무제주 6.0℃
  • 맑음강화 -1.8℃
  • 맑음보은 -4.9℃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1.0℃
  • 맑음경주시 -1.5℃
  • 맑음거제 2.9℃
기상청 제공

축평원 경기, 중대재해 예방 안전체험행사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회순)은 작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안전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제·개정 등 안전 관련 법과 제도가 정비됨에 따라 경기지원 내 안전보건교육 실시로 근로 현장의 산업재해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직원 대상 행사를 실시했다.

 

21일 1차 집합교육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하었다. ‘생활 및 산업안전’과 관련된  체험 활동은 승강기 안전체험, 화재진압체험, 연기대피체험, 화재신고체험, 가정 내 안전사고체험, 기계안전사고체험, 완강기체험, 시설물안전체험, 안전모착용체험, 사다리전도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실제 생활 및 재난 상황을 재연하여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만약 비슷한 재난 상황이 발생한다면 빠르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 활동을 시작으로 경기지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

 

경기지원은 자체적으로 공식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여 안전체험활동을 게시하였고, 해시태그(#중대재해예방, #산업안전예방, #생활안전예방, #안전맛집 등)를 통해 안전예방에 관심을 가지는 타 계정들과 소통했다.

 

김회순 지원장은 “자체 안전보건교육 실시로 근로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나아가 작업장별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배너
배너

라이프&health

더보기
“한우 부위별 특성 고려해 실속있는 설 상차림 준비하세요”
농진청, 명절 음식에 맞는 한우 부위와 가정 보관법 제시 명절 음식에는 사태·앞다리·우둔·설도 계열 부위가 적합 사태는 떡국, 우둔과 설도는 산적·장조림에 좋아 설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고 올려지는 단골 식재료 한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한우 부위와 특성, 조리 방법, 올바른 보관 방법을 제시했다. 한우는 구이용 외에도 국, 전, 찜 등 조리법에 따라 부위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이나 입맛에 치중해 특정 부위를 선호하기보다 음식에 맞는 부위를 잘 고르면, 실속 있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한우 부위는 대분할 10개와 이를 세분화한 39개의 소분할로 나뉘고, 조리 방식에 따라 최적의 맛을 내는 부위가 각기 다르다. 명절 음식에 활용하면 좋은 부위는 사태, 앞다리, 우둔, 설도 계열이다. 사태는 근막이 적당히 분포돼 있어 장시간 끓이는 떡국이나 탕국에 넣으면 국물 맛이 깊어지고 식감이 쫄깃하다. 육향이 짙은 앞다리는 곱게 다져 전으로 부쳐 먹으면 풍미가 살아난다. 우둔과 설도는 살코기가 많아 담백한 산적이나 장조림용으로 알맞다. 이 부위들은 영양적 가치도 높아 100g당 단백질 함량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