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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경기, 중대재해 예방 안전체험행사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 경기지원(지원장 김회순)은 작업장 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안전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산업안전보건법 전면 제·개정 등 안전 관련 법과 제도가 정비됨에 따라 경기지원 내 안전보건교육 실시로 근로 현장의 산업재해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직원 대상 행사를 실시했다.

 

21일 1차 집합교육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하었다. ‘생활 및 산업안전’과 관련된  체험 활동은 승강기 안전체험, 화재진압체험, 연기대피체험, 화재신고체험, 가정 내 안전사고체험, 기계안전사고체험, 완강기체험, 시설물안전체험, 안전모착용체험, 사다리전도체험으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실제 생활 및 재난 상황을 재연하여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만약 비슷한 재난 상황이 발생한다면 빠르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 활동을 시작으로 경기지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다.

 

경기지원은 자체적으로 공식 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여 안전체험활동을 게시하였고, 해시태그(#중대재해예방, #산업안전예방, #생활안전예방, #안전맛집 등)를 통해 안전예방에 관심을 가지는 타 계정들과 소통했다.

 

김회순 지원장은 “자체 안전보건교육 실시로 근로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활동을 진행하였으며, 나아가 작업장별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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