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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최대 50% 할인, ‘축산대전에 웃음꽃 활짝!’

한돈자조금,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 참가
한돈 시식회·할인판매·이벤트 등 소비촉진 프로모션 추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5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및 수변무대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에 참가해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기 위한 한돈 시식회·할인판매·이벤트 등 다채로운 소비촉진 프로모션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낙농진흥회·축종별 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내수 활성화 도모를 위한 축산분야 통합 소비촉진 행사로, 농림축산식품부 정황근 장관 및 대한한돈협회 손세희 협회장 등 주요 축산 협회장 및 축협 조합장 등이 자리에 참석해 ‘2023 대한민국 축산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를 열었다.

 

오는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한돈자조금은 도드람한돈·제주양돈 등 총 8개 한돈 브랜드사와 함께 우리돼지 한돈 전부위를 판매, 특히 삼겹살 부위는 약 40% 할인된 가격(1kg 15,000원 /단, 제주산 제외)에 한정 판매하며,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또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돈 등심 돈가스·삼겹살·목살구이 등을 직접 시식해 보는 ▲‘오직,한돈’ 시식회, 한돈에 대한 상식 퀴즈를 맞추는 ▲‘오직,한돈’을 잡아라! 룰렛 퀴즈 이벤트, 한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는 ▲‘오직,한돈’ 영수증 사진기 인증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가정의 달 기념 한돈 피크닉매트, 앞치마, 한돈세트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최현석, 여경래 스타셰프와 함께 진행하는 ▲우리 축산물 쿠킹 클래스, ▲축산홍보관, ▲축산요리레시피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하여 축산대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이 밖에도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통해 다양한 한돈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오는 5월 3일까지 삼산회관·고기원칙 등 전국 300여 개소 한돈 인증점에서는 주메뉴 2인분당 5,000원 할인 혜택(최대 30% 할인)을 제공하며, 한돈 인증 식육점은 삼겹살·목살 부위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은 오는 5월 12일까지 한돈 삼겹살·목살 세트(2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돈몰 회원에 한해 구입 가능하며, 무료 배송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전국 대형마트 및 유통판매점도 할인행사에 함께 참여해 소비자들이 좀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돈 삼겹살과 목심 등을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GS리테일은 오는 5월 2일까지 삼겹살·목심 최대 약 24%, 앞다리·갈비 최대 45% 가량 할인, 이마트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한돈 전부위 품목을 40% 할인, 롯데마트는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삼겹살·목심 부위를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 양돈농협 축산물판매장 및 농협 공식 온라인몰 라이블리(LYVLY)도 이번 대한민국 축산대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오는 5월 3일까지 한돈 목심 및 전지 부위를 최대 40% 할인 판매할 계획이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이번 축산대전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돈의 우수한 맛과 영양학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다양한 한돈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우리돼지 한돈과 함께 따뜻한 봄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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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살모넬라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달걀 껍데기에 있을 수 있는 살모넬라균을 효과적으로 살균하도록 하기 위해 ‘살모넬라균에 효과적인 달걀 세척·살균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달걀을 세척·살균처리를 하는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장의 살균력 측정 등 현장 실태를 조사하여 살균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과학적인 기준을 마련하고 가이드로 제시했다. 가이드라인에는 살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달걀을 세척하는 적정한 물의 온도, 살균제의 농도, 시간 ▲자외선(UV) 살균기의 광도(빛의 세기), 최소 적용(노출) 시간을 제시하고, 달걀을 구매한 소비자의 올바른 취급 요령을 담았다. 특히, 자외선 살균기를 사용하는 영업장의 일부는 살균효과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자외선 살균기의 광도를 스스로 측정할 수 있는 방법과 살균효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도 함께 제시했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 배포로 식용란선별포장업 영업자는 가이드에서 제시된 세척·살균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보다 안전한 달걀을 제공하는 한편, 가정에서는 달걀 취급 요령을 지킴으로서 보다 안전하게 달걀을 취급하여 살모넬라균 교차오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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