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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전달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30일 전북 전주시 NH농협은행 전북본부에서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후원금 전달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NH농협은행의 후원으로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주관 하에 진행됐으며, 완주·진안·무주·장수군 내 지역아동센터 38곳에 온라인 학습지원과 급식환경 개선을 위해 총 4,000만원을 전달했다.

 

최영순 완주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현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사무총장은 “미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조그마한 선물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는 범농협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단체로 농업·농촌 및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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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스마트농업 현장 지원 강화…교육·상담 서비스 운영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 이하 농진원)은 스마트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기자재 고장과 정책 정보 확인의 어려움 등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기자재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농업 확산과 함께 기자재 고장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등 현장 관리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 590호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1%의 농가는 간단한 고장의 경우 직접 수리를 희망하지만 원인 파악이 어려워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스마트농업 관련 지원사업과 보조금 제도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사업 주체와 신청 절차가 다양해 현장에서는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농진원은 2025년 5월부터 ‘스마트농업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후관리 현장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사후관리 현장 교육은 전국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총 24회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스마트농업 기자재 고장 발생 시 점검 및 조치 방법, 자연재해 예방·대응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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