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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인사발령<2024.1.1일자>

◇ 본사 부서장 등
  ▲ 비서실장 박재근
  ▲ 홍보실장  박찬수
  ▲ 기획조정실장 김경한
  ▲ 디지털혁신처장 권병해
  ▲ 비상계획실장  박재홍
  ▲ 기반사업처장 심재학
  ▲ 기반계획처장 예창완
  ▲ 글로벌사업처장 김성경
  ▲ 수자원관리처장 박진현
  ▲ 수자원시설처장 김재식
  ▲ 환경관리처장 이승헌
  ▲ 지하수지질처장 전병칠
  ▲ 농촌공간계획처장 강신길
  ▲ 농지은행처장 하태선
  ▲ 총무인사처장 서선희
  ▲ 인재개발원장 신홍섭
  ▲ 농어촌자원개발원장 김영배
  ▲ 안전진단본부장 이희억
  ▲ 화안사업단장 전용주
  ▲ 금강사업단장 조현찬
  ▲ 새만금사업단장 김동인
  ▲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안재호
  ▲ 토지개발사업단장 박갑순
  ▲농어촌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박영진
  ▲농어촌연구원 미래농어촌연구실장 노경환
  ▲농어촌연구원 물안전환경연구실장 강석만

 

◇ 지역본부장
  ▲ 경기지역본부장 김종성
  ▲ 강원지역본부장 김명일
  ▲ 충북지역본부장 최현수
  ▲ 충남지역본부장 이민수
  ▲ 경북지역본부장 김우상
  ▲ 경남지역본부장  손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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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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