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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인사발령<2024.1.1일자>

◇ 본사 부서장 등
  ▲ 비서실장 박재근
  ▲ 홍보실장  박찬수
  ▲ 기획조정실장 김경한
  ▲ 디지털혁신처장 권병해
  ▲ 비상계획실장  박재홍
  ▲ 기반사업처장 심재학
  ▲ 기반계획처장 예창완
  ▲ 글로벌사업처장 김성경
  ▲ 수자원관리처장 박진현
  ▲ 수자원시설처장 김재식
  ▲ 환경관리처장 이승헌
  ▲ 지하수지질처장 전병칠
  ▲ 농촌공간계획처장 강신길
  ▲ 농지은행처장 하태선
  ▲ 총무인사처장 서선희
  ▲ 인재개발원장 신홍섭
  ▲ 농어촌자원개발원장 김영배
  ▲ 안전진단본부장 이희억
  ▲ 화안사업단장 전용주
  ▲ 금강사업단장 조현찬
  ▲ 새만금사업단장 김동인
  ▲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안재호
  ▲ 토지개발사업단장 박갑순
  ▲농어촌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박영진
  ▲농어촌연구원 미래농어촌연구실장 노경환
  ▲농어촌연구원 물안전환경연구실장 강석만

 

◇ 지역본부장
  ▲ 경기지역본부장 김종성
  ▲ 강원지역본부장 김명일
  ▲ 충북지역본부장 최현수
  ▲ 충남지역본부장 이민수
  ▲ 경북지역본부장 김우상
  ▲ 경남지역본부장  손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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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 적용…‘완전사료 표시’ 도입
반려동물 사료에도 국가 기준이 적용된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부 고시에 반영되면서 사료 관리 체계가 한층 정비됐다. 이번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와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제시한 기준이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구를 통해 마련됐으며, 사료의 영양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된다. 특히 해당 기준은 ‘완전사료 표시제’ 도입의 핵심 근거로 적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완전사료’ 표시를 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 이 제도는 3년 유예기간을 거쳐 2028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소비자는 사료 포장에 표시된 ‘완전사료’ 여부를 통해 해당 제품이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명확한 기준이 없어 어려움을 겪었던 사료 선택 과정이 보다 단순해질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와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가 영양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제도 도입으로 국내 펫푸드 산업도 국제 수준의 관리 체계를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영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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