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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길 아름농장 대표 “계란 가공제품으로 새로운 먹거리 창출 목표”

대한민국 양계리더 K-FARM TOUR - 경북 김천 아름농장

식용란선별포장업장 농업회사법인 팜슈머 신설
현재 하루 4천판 가량 고품질 계란 판매

 

 

우성사료(경산공장 지사장 손홍철)는 지난 6월 14일 경북 김천시 어모면에 위치한 아름농장(대표 이창길)에서 대한민국 양계리더 K-FARM 투어 촬영을 진행했다.


고품질의 계란을 생산하고, 신선한 계란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젊음과 패기로 쉼 없이 도전하는 젊은 CEO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아름농장 이창길 대표이다.

 

대학 때 전자공학부를 전공하고 타지에서 직장 생활을 하던 중 2010년부터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아 2세 경영의 길을 걷고있는 이창길 대표. 

현재는 대학 때의 전공을 살려 농장 운영과 관리에 접목시켜 타 농장보다 더욱 우수한 산란성적을 내는 기반을 마련했다.

 

우성사료와의 만남으로 좋은 계란품질 유지

이 대표는 현재 산란계 7만5천수 3개동을 사육하고 있으며, 항상 높은 산란율 및 좋은 계란 품질로 정평이 나 있는 농장이다.

하지만, 젊은 CEO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좋은 계란을 생산하기 위해 자신의 농장에 가장 적합한 사료를 찾기위해 대한민국 대다수의 사료들을 사용해봤지만 항상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우성사료 양계 특판 허준석 부장과의 만남으로 인해, 우성사료의 사료 프로그램 및 꾸준한 품질 유지 노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성사료와 타사를 비교 사양하게 됐다.

우성사료 사용 이후 기존 93%대의 산란피크를 95%대까지 올렸으며, 60주령까지 90%대의 산란율을 유지하는 등 놀라운 결과가 나오면서 농장주도 우성사료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깊어지게 됐다고 한다.

 

농업회사법인 ‘팜슈머’ 신설해 직접 계란 유통

이 대표는 자부심을 가지고 생산한 계란을 소비자에게 더욱 신선하게 전달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직접 계란 유통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고 2021년 식용란선별포장업장인 농업회사법인 팜슈머를 신설하게 된다.

현재는 하루 4천판 가량 계란 판매중에 있으나 철저한 위생관리 및 신선한 계란이라는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 물량은 점차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소비자들이 더욱 신뢰하고 믿을 수 있도록 계란등급제를 신청하여 등급란을 공급하고 있는 등 오로지 계란 하나만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정부의 2028년 광역 GP 신설 계획에 발맞추어 선별포장업장을 더욱 규모화하고, 확장하는게 1차 목표이며, 계란 소비시장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계란 가공제품 등 새로운 먹거리 시장을 창출하는게 2차 목표”라고 밝혔다.

 
앞으로 우리나라 산란계 시장을 이끌어 갈 리더로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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