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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마일라식, 수술 후 운동은 언제부터 가능할까?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달리기, 요가, 수영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여름철 땀과 함께 안경이나 렌즈를 착용할 때의 불편함이 운동을 즐기는 데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라식, 라섹 등의 시력교정술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뛰어난 안정성과 함께 회복 기간이 짧은 뉴스마일라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마일라식은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결합한 5세대 시력교정술로, 각막을 약 2mm만 미세하게 절개하여 외부 충격에 강한 특징이 있다. 라식은 회복 기간이 빠르지만 외부 충격에 취약하고, 라섹은 외부 충격에는 강하지만 회복이 더디고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뉴스마일라식은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수술 다음 날부터 세안, 화장 등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가벼운 운동도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 밝은봄안과의 정상준 대표원장은 “뉴스마일라식은 2024년 5월 기준, 전 세계 약 119대 보유를 돌파한 시력교정용 레이저 아토스를 사용한다. 이 수술법은 레이저가 각막 표면을 투과해 필요한 각막실질부를 조사해 굴절이상을 교정하며, 각막 손상이 줄어들었기에 미세한 신경 손상이 적어 안구건조증이나 빛 번짐과 같은 부작용의 가능성을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개인의 각막 상태에 맞춘 최적의 열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각막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최저 에너지만을 고집하게 된다면 불안정한 수술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뉴스마일라식은 이를 고려한 에너지 설정으로 각막 손상을 더욱 줄이고, 안정적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정상준 원장은 “빠른 회복이 가능하여 다음날부터 가벼운 운동이 가능하지만,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은 세균 감염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최소 2주 정도는 피하는 것이 좋다. 강한 수압은 눈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워터파크의 인공폭포 아래 등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외선이 강한 계절이므로 외출 시 선글라스도 일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력교정술을 고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회복이 빠르고 외부 충격에 강한 뉴스마일라식을 많이 선택하고 있다. 시력교정술을 결정할 때는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기술력, 사후관리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는 안과를 찾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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