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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전북지원, 축산물원패스 활용 자가 컨설팅 교육 실시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장(지원장 남건)은 지난 23일 남원축협 본점 회의실에서 조합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축산물원패스를 활용한 자가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원축협(한경석 조합장)의 주최로 2024년 한우뿌리농가 집합컨설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등급판정 결과를 활용하여 남원시 소재 농가들을 진단하고 자가 컨설팅 방법을 소개했다.

 

자가 컨설팅은 축평원에서 제공하는 웹과 모바일 기반 서비스플랫폼인 축산물원패스에서 진단할 수 있으며, 농가 출하 이력과 등급 정보를 기반으로 한 생산성 분석과 유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건 지원장은 “최근 폭락한 한우값과 높아진 생산비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한우 농가들에게 축산물원패스를 활용한 자가 컨설팅이 농가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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