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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정식품, 레트로 감성 담은 ‘성심당 전용 베지밀 에이’ 출시

- 11월 1일부터 성심당 4개 매장에서 판매 시작 -

㈜정식품(대표 정연호)이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과 협업해 ‘성심당 전용 베지밀 에이’를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국내 1위 두유 브랜드 베지밀과 대전을 대표하는 향토 빵집 성심당이 만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성심당은 대전의 명소로, 매장마다 오픈런이 일어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성심당 전용 베지밀 에이’는 1980년대 두 브랜드의 디자인을 활용해 레트로 감성을 담아낸 패키지가 특징이다. 병 베지밀에 사용된 녹색 로고와 함께 성심당의 마스코트 ‘곰식이’가 귀엽게 어우러진 패키지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 예정이다.

 

이 제품은 베스트셀러 두유 ‘베지밀 에이’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그대로 담았으며, 날씨에 따라 따뜻하거나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성심당 전용 베지밀 에이’는 11월 1일부터 성심당 본점, DCC점, 롯데백화점 대전점, 성심당 문화원 등 4개 매장에서 판매된다.

 

 

정식품 관계자는 “빵과 두유는 오랜 단짝인 만큼, 신뢰를 쌓아온 두 브랜드가 협업해 특별한 패키지의 베지밀을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추억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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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세

용문사의 은행나무 나이가 1천년이 지났다. 나무는 알고 있다. 이 지구에서 생명체로 역할을 다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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