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2021년 농촌재능나눔 소규모 봉사단체 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규모 봉사단체를 오는 8월 6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개인, 일반단체, 동아리, 가족 등 소규모 단체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스마일재능뱅크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활동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 환경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4개 분야 50여개 세부 활동분야를 지정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농촌재능나눔 관련 분야 전문심사 위원의 심사를 거쳐 15개 소규모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는 8월부터 10월까지 농촌마을에서 재능나눔을 실천하게 된다. 선정된 단체는 재능나눔 활동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재료비, 교통비, 보험료 등 소모성 활동 경비에 대해서 5백만원 이내에서 지원 받게 된다. 공사는 2012년 부터 스마일재능뱅크 운영을 통해, 농촌마을에 의료봉사와 문화, 전문지식과 기술을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희망자와 재능을 필요로 하는 농촌 마을을 연결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7천여개의 마을에서 13만여명의 봉사자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복지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박봉균)는 전국 원유(原乳)검사 담당자들이 원유검사 전반에 걸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낙농가와 유업체에 더 신뢰성 있는 검사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원유검사 표준용액 제조 및 사용 지침서’를 발간·배포했다. 검역본부는 원유가격 결정 검사항목인 유성분, 체세포수, 세균수 표준용액 생산·공급, 원유검사실시기관 숙련도 평가 및 운용실태점검, 원유검사실시기관 교육 등 정확하고 공정한 원유검사 공영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지침서에는 유성분(지방, 단백질, 유당), 체세포수, 세균수 검사 장비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표준용액을 제조하는 방법뿐 아니라 원유검사실시기관에서 표준용액을 활용하여 장비를 운용하는 방법을 수록했다. 주요 내용으로 유성분, 체세포수, 세균수 검사의 국제적인 표준검사법뿐만 아니라 국내에서의 표준용액 개발 배경 및 제조 방법과 이를 활용한 검사 장비의 표준화 방법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침서는 전국 원유검사실시기관과 젖소검정기관, 유가공장 및 집유업체를 비롯한 관계 기관에 제공될 예정이며, 검역본부 누리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검역본부 윤순식 세균질병과장은 “이번에 발간한 지침서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와 (사)희망나눔마켓(이사장 박재욱)은 9일 초복을 맞아 가락시장 인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고 시원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여름철 보양식을 제공했다. 공사 및 가락시장 유통인으로 구성된 (사)희망나눔마켓은 2011년부터 매년 함께 ‘지역주민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해오며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락시장 인근 노인회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삼계탕(찹쌀, 인삼, 마늘, 황기, 대추 등 부재료 포함 390인분)과 제철과일인 자두와 체리가 전달되었고, 나눔 비용은 공사와 (사)희망나눔마켓이 함께 부담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박재욱 희망나눔마켓 이사장은 “건강한 여름나기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사 김종근 경영본부장도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공헌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은 혈액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지난 28일 입주기업과 함께 사랑의 단체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저조 및 혈액 부족 상황이 지속됨으로 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부족해진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돕기위해 마련됐다. 식품진흥원 본관 후문 주차장에 마련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번 헌혈은 임직원 및 입주기업 관계자 30여명이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은 코로나19로 인해 헌혈 참가 인원이 크게 감소해 혈액의 안정적 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단체헌혈에 참여한 식품진흥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재 이사장은 “헌혈을 통한 작은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고,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헌혈에 동참한 직원들은 혈액 수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하기도 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0일 지역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200여명에게 유기농 식료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꾸러미’는 공사가 취약계층의 결식을 우려해 광주전남 사회적 경제기업을 통해 제작한 통밀, 쌀, 떡국떡, 국수 등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유기농 식재료 묶음이다. 꾸러미 전달은 공사 직원 10여명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 소독 및 발열 체크 등을 마치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후 지역 복지관 직원들과 대상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공사는 코로나19가 장기화로 비대면 비접촉 문화가 지속되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상대적으로 취약계층의 결핍감이 커질 것을 우려해, 이번 달에는 소규모 직접 전달 방식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일에는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잔치음식으로 구성한 즐거운 잔칫상 도시락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2015년부터 공사는 ‘행복한 진짓상’이라는 이름으로 농어촌 지역 홀몸 어르신에게 약 5천 여 개의 도시락을 전달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결식 위기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대상자를 확대해 약 천 여명에게 도시락을 전달하기도 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 박석배 상임감사는 10일 aT 본사사옥에서 국내외 지사 준(準)감사인을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감사인대회를 개최했다. aT 준감사인 제도는 사내 직원 중 IT, 법률, 금융 등 전문분야에서 다년간 업무를 수행하고, 관련 자격증 등을 보유한 전문가들을 준감사인으로 위촉하여 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사내 청렴활동을 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최근 온라인 업무환경 확대 등을 고려하여 IT분야 등으로 10명의 준감사인을 추가 임명하였으며 작년 선정된 22명과 함께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감사 자문 및 종합감사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이번 행사는 나주 본사와 국내외 지사에서 근무 중인 준 감사인을 대상으로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한 비대면 감사 특강도 진행되었다. 이날 임명식과 감사역량 강화 특강을 주재한 aT 박석배 감사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업무환경에 따라 IT분야 등 전문 직원들이 감사업무에 참여함으로써 감사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전문성을 갖추고 공정하고 청렴한 aT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산림아카데미에서 운영하는 산림최고경영자과정의 12기 졸업식이 지난달 30일 충남 천안 소재 아름다운정원화수목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식에는 조연환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명예이사장(제25대 산림청장)과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비롯 이강오 한국임업진흥원 원장, 이창재 한국복지진흥원 원장, 최무열 한국임업후계자협회 회장, 이성권 산림조합중앙회 경제사업 상무, 전진표 한국임우회 회장, 류재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회장, 이재호 한국산림복합경영인협회 회장, 최정기 한국산림과학회 회장과 12기 졸업생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상은 김주원(석파랑대표)와 이시원(부천회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인기 회장(7대 총동문회장), 강정헌 회장(12기 원우회장), 산림청장상은 박경우(동양고압산업대표이사), 안영남 (활기찬중부관광대표이사), 백효현(동일시마즈대표이사), 김신배(푸른바다대표), 충남도지사상에는 김익진(한서대교수), 대전광역시장상은 이찬숙(안전행정부), 전라남도지사상은 안다연대표가 수상하였다. 그외 졸업생 전원이 산림 관련 협회 단체장 상을 수상했다.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 이사장은 식사를 통해 졸업생들에게 지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지사장 노계호)는 지난달 28일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로 부터 표창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을 위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진행하는 겨울철 이웃돕기 사업으로, 공사는 지난 해 12월에는 김장김치 1,380상자(4천만원 상당)를, 올해 2월에는 과일 150상자 및 쌀·라면 등 식자재 60상자(총 6백만원 상당)를 강서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에 전달한바 있다. 공사 노계호 강서지사장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강서시장의 특색을 살린 지역사회 소회계층에 대한 나눔 실천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는 2004년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개장 이래 시장 내 유통인 단체(시장도매인연합회, 강서청과, 서부청과, 농협강서공판장)와 함께 지속적으로 김장 나눔, 명절 과일 기부,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및 도시락 배달 등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농협(회장 이성희) 하나로유통이 30일 경기도 구리시 사노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농협하나로유통 임직원 20여명은 구리시 사노동 두레박농장에서 토마토 젖순따기와 오이수염제거, 하우스 주변 환경정비 작업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하나로유통 김병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 날 일손돕기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은 물론 작업자간 충분한 거리를 유지하는 등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지난 6일 전국 160여개 지방 농촌진흥기관 및 대학을 대상으로 ‘2020년도 농업기계 시험평가 연보’를 배포하고 e-book으로 제작해 더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등에도 게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보에는 재단이 2020년도에 실시한 농업기계 시험평가 실적과 종합검정, 안전검정 성적요약 및 시험평가 제도개선 내용 등이 수록되어 있다. 농기계검정은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에게는 고품질·안전 농업기계를 보급하고 수출기업에게는 OECD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안전보증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 수요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20년도 농기계검정 실적은 총1,493건으로 △종합검정 249건, △안전검정 220건, △기술지도검정 139건, △성능검정 315건, △변경검정 109건, △사후검정 111건, △안전장치 부착 확인 297건 등 이다. 특히, 지난해 재단은 농업기계 안전·품질 향상을 위해 사용 중인 농업기계의 사후안전관리를 확대 수행하고(’19년 200건 → ’20년 297건), 농업기계업체의 제품개발 및 수출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지원 검정(119건)및수출지원 검정(52건)서비스는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