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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유기견 보호단체 후원나서

동물사랑실천협회에 프리미엄 애견사료 '오프레시' 기부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유기동물 입양을 장려하고 나선 가운데 CJ제일제당이 유기견 보호단체인 동물사랑실천협회에 프리미엄 애견사료 오프레시제품을 기부하며 유기견 보호단체 후원에 적극 나섰다.

 

CJ제일제당은 지난 4일 중구 쌍림동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운영하는 구호동물 입양센터를 방문해 오프레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기부 행사는 CJ제일제당이 지난 6월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 유기견 공익 캠페인 ‘LIKE ONE, GIVE ONE’ 행사의 일환으로, 2,000만원 상당의 제품 2,000개를 기부했다. 후원 사료는 입양센터 내 유기견과 유기견을 입양하는 가족들에게 유용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LIKE ONE, GIVE ONE’은 유기견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CJ제일제당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해 좋아요를 한 번 클릭할 때마다 ‘OFRESH’ 제품 100g씩 적립된 행사다. 2,000명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최종적으로 200개 물량이 적립됐고, CJ제일제당 PET사업팀도 직접 동참해 총 1,800개의 제품을 기부하며 물량을 전액 동물사랑실천협회에 전달하게 된 것이다.

 

CJ제일제당 PET사업팀 이권일 부장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절실히 필요한 유기견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이번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유기견들에 대한 관심을 갖고 유기견 보호단체들에 후원을 아끼지 않고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지난 2‘OFRESH’를 앞세워 수입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PET FOOD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CJ, CJ온마트 등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형마트로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달 내에는 반려견의 성장 과정에 최적으로 맞춘 연령식 3종 신제품을 출시해 PET FOOD 시장의 대표 토종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OFRESH’는 신선한 고품질의 원료를 사용, 양질의 단백질을 통한 균형 잡힌 영양소를 제공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미엄 애견사료다. 천연 동·식물성 재료 외 인공적인 첨가물이나 색소향미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았다. 글로벌 브랜드는 해외에서 완제품을 들여와 유통과정이 긴 반면, OFRESH’는 국내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신선한 제품을 공급하는 장점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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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비빔밥 열풍 속 한우 활용해 봄철 영양 밸런스 완성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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